가수 겸 배우 아이유
최근 소식에 팬들 걱정
곧 쓰러질 듯한 비주얼

가수 겸 배우 아이유의 최근 근황에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20일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는 영화 ‘아이유 콘서트 : 더 골든 아워’와 ‘아이유 콘서트 : 더 위닝’ 무대인사가 진행돼 화제를 모았다. 이날 무대인사에 참석한 아이유는 데뷔 18주년을 맞이해 팬 ‘유애나’와 함께 소통하면서 특별한 시간을 선사했다.
특히 이날 팬들과 대화를 나누던 중 아이유의 식단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 눈길을 끌었다. 아이유는 “오늘 저녁 뭐 먹을 거냐”라는 질문에 “저 아마 삶은 달걀만 먹지 않을까 싶다”라고 답해 현장에 참석한 팬들의 탄식이 쏟아졌다.

이에 아이유는 “든든하다. 삶은 달걀 두 개에다가 올리브유 싹 뿌려서 먹으면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프다”라고 설명했다. 아이유의 설명에도 팬들의 걱정이 쏟아지자 아이유는 “한번 실천해봐라. 올리브유가 중요하다. 지방이 좀 들어가는 게 중요한 것 같다. 그렇게 아침에 먹으면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프다”라며 다시 한 번 강조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아이유는 과거에도 다이어트 식단으로 유명해지며 ‘아이유 다이어트’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당시에는 아침에 사과, 낮에 고구마와 물, 저녁에 단백질 쉐이크로 구성된 식단이 공개돼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아이유는 “정말 극단적이었을때다. 20대 초반에 아무 문제가 없을 줄 알았다. 잠깐이었고 당시엔 이상이 없었다. 그런데 그렇게 하면 안된다”라며 단호한 입장을 밝혔다.
하지만 이번에도 팬들의 걱정을 자아낼 만한 식단이 공개돼 이슈몰이 중이다.

한편 아이유는 최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당초 9월 정규 6집 앨범을 발매가 예정됐던 아이유는 건강 문제로 인해 이를 미루게 됐다. 대신 정규 6집 수록곡인 ‘이 별로부터’, ‘ Dear my crazy soulmate’를 디지털 싱글로 먼저 공개했다.
정규 6집 발매가 미뤄진 것도 건강 문제 때문으로 알려져 아이유의 식단에 팬들의 걱정이 더욱 증폭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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