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은 다양한 요리를 만들 때 사용하기 좋은 사조대림의 신제품
하우스앤펍 육식맨 소세지를 소개합니다.
유튜버 육식맨과 콜라보로 오스트리아 대표 스트리트 푸드를 그대로 재현한 제품인데요.
마치 유럽 현지에서 먹는 듯한 느낌의 고퀄리티 제품이며
독일산 체리나무칩으로 훈연을 해서 정통 유럽식 소지지 맛을 느낄 수 있는 제품이에요.

종류는 총 3가지로 초리조부어스트, 케제크라이너, 리얼비엔나인데요.
초리조는 매콤한 맛이고 케제크라이너는 속에 치즈가 들어 간 것,
그리고 비엔나는 진짜 비엔나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저는 먼저 부대찌개로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런 소세지로 부대찌개를 만들면 더욱 맛이 좋거든요.
종류별로 하나씩 넣어주면 되는데 길쭉하게 썰어서 넣는게
더 맛이 좋습니다.

소세지의 단면이 꽉 차 있으면서
맛이 좋아 보여서 파스타 만들 때 넣거나
쏘야 만들 때 넣어도 좋겠더라고요.

김치와 돼지고기와 육수와 소세지, 대파, 양파,
그리고 매콤 양념장 만들어서 넣고 한소끔 끓여주면
밖에서 먹는 것 보다 더 맛있는 소시지 부대찌개가 완성됩니다.

특히 케제크라이너를 넣으니 부대찌개에
치즈를 넣지 않아도 치즈가 들어간 맛이 나서
마음에 들더라고요.

초리조부어스트는 훈연과 파프리카 풍미가 진하게 살아 있고
알싸하게 매콤한 맛이 특징이에요.
입맛을 잡아주기 때문에 술안주로 먹기에도 좋고요.

케제크라이너는 속에 치즈가 듬뿍 들어가 있어서
치즈의 향과 맛을 풍부하게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번에는 워터프라잉으로 소세지구이를 해보았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소세지를 구울 때는 꼭 워터프라잉으로 먹어야 한다고 생각을 해요.
그래야 육즙 촉촉하게 먹을 수 있거든요.

소세지가 절반 정도 잠기도록 물을 붓고
센불에서 팔팔 끓여 줍니다.
그렇게 5 ~ 7분 가량 물이 모두 증발하도록 끓여주면 됩니다.

그렇게 증발하면 오일 약간 두르고 구워주면 되는데
옆에 토마토, 마늘, 당근, 양파 약간 넣고, 후추, 소금, 허브를 뿌려서
좀 더 볶아주어도 좋아요.

완벽하게 잘 구워진 모습입니다.
육즙 촉촉하게 구워졌고 옆구리가 터진 모습이
비주얼 좋네요.


정통 오스트리아식 맛의 소시지라서
꽤 만족스럽게 즐길 수 있었습니다.
살짝 이국적이면서도 맛있더라고요.

그리고 비엔나 역시 정통 오스트리아식 비엔나로
육즙 촉촉하면서도 풍부한 맛을 느끼기 좋았고요.

빵에 치즈와 버터 등을 더해서 감싸 먹으면
즉석 핫도그로 즐길 수 있습니다.
아침 브런치로 먹기 안성맞춤이에요.
맛있는 소시지 드시고 싶은 분들에게 추천하는
사조대림 하우스앤펍 육식맨 소시지입니다.
볶아 먹고, 데쳐 먹고, 구워 먹고 다양하게 요리해서 드셔보세요.
어떻게 먹어도 맛이 좋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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