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1일 ‘Fall in Tooniverse’ 공개…시청자 참여형 QR 이벤트 진행

CJ ENM 투니버스가 한강의 가을 풍경을 담은 시즌 영상과 시청자 참여 이벤트를 선보인다.
CJ ENM 투니버스는 가을 시즌 ID ‘Fall in Tooniverse’를 오는 10 월 1일 공개한다고 28일 밝혔다.
가을 시즌 ID는 ‘우리 함께 가을에 푹 빠져볼래?’라는 테마로,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계절인 가을을 맞아 한강에서 펼쳐지는 다채로운 하루를 담았다.
청명한 가을 하늘의 한낮부터 붉은 노을이 내려앉는 해질녘, 화려한 불꽃이 밤하늘을 수놓는 밤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달라지는 한강의 풍경과 사람들의 모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 것이 특징이다.
한강공원 잔디 위 돗자리에 나란히 누워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는 연인의 모습으로 시작되고, 가을바람을 타고 날아가는 글라이더가 화면을 가로지르면 한강에서 즐기는 다채로운 가을의 하루가 본격적으로 펼쳐진다.
피크닉과 산책, 자전거를 즐기는 사람들의 모습부터 붉은 노을 아래 여유로운 디너,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는 불꽃놀이까지 시간의 흐름에 따라 변화하는 한강의 풍경과 활기찬 순간들을 감각적으로 담아냈다. 마지막에는 화려한 불꽃과 함께 ‘Fall in Tooniverse’ 메시지가 완성되며 가을의 설렘과 즐거움을 한층 더한다.
투니버스는 가을 시즌 ID 공개와 함께 시청자가 직접 자신만의 가을 로망을 선택하는 ‘Fall in Tooniverse – 난 올가을 [ _ _ _ ]에 빠질 거야!’ QR 이벤트를 오는 10월 1일부터 10월 18일까지 진행한다.
이벤트는 투니버스 채널에 노출되는 QR코드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가을 낙엽 위 피크닉 ▲가을 바람 타는 글라이더 ▲단풍처럼 붉게 물든 노을 ▲분위기 좋은 디너 파티 ▲밤하늘 가득 불꽃놀이까지 다섯 가지 가을의 순간 가운데 올가을 가장 빠져보고 싶은 장면을 선택하면 된다.
참여자 중 추첨을 통해 가을 시즌 ID 속 가을의 순간들을 직접 즐길 수 있도록 감성 피크닉 매트와 글라이더 장난감, 일회용 필름카메라, 2인용 휴대 커트러리 세트, 불꽃모양 LED 전구로 구성한 ‘Fall in 가을 세트’를 총 20명에게 증정한다.
CJ ENM 투니버스 관계자는 “이번 가을 시즌 ID는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야외 활동을 즐기기 좋은 가을을 맞아, 한강에서 경험할 수 있는 다채로운 가을의 순간들을 투니버스만의 감성으로 표현했다”며 “시청자들도 ‘Fall in Tooniverse’와 함께 가장 좋아하는 가을의 순간을 발견하고 자신만의 가을에 흠뻑 빠져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CJ ENM은 8월 발표한 2분기 실적에서 콘텐츠·아티스트 IP의 수익화 방식 다변화와 티빙·엠넷플러스·커머스 등 플랫폼 사업 기반 확장을 하반기 전략으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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