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만감류 생산성 향상 위한 현장 중심 기술지원경남도농업기술원은 21일 고성군 마암면의 만감류 재배 농가에서 품질 향상과 안정적인 생산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을 실시했다. 이번 컨설팅은 생육 상태 점검, 가지 관리, 병해충 예방 등 재배 기술 전반에 대한 지도를 포함했다. 참석자들은 전문가와 함께 농장을 둘러보며 고품질 만감류 생산을 위한 관리 요령을 공유했다. 현장에서는 생육 상태를 직접 확인하고, 가
함양군, 야생동물 질병 관리·인수공통감염병 예방 위한 신고제 시행함양군이 야생동물로 인한 질병 확산을 막고 주민 안전을 확보하기 위해 연말까지 야생동물 보관 신고를 완료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는 최근 야생동물을 통한 인수공통감염병 확산 우려가 커짐에 따라 시행되는 조치다. 신고 대상은 ‘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일인 지난해 12월 14일 이전부터 사육 및 보관 중인 수출·수입 허가 대상 야생생물, 백색
이화영 회장, 유니드 주식 20만주 ↓…지분율 6.38%2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이화영 회장의 유니드 주식 20만주가 줄었다고 공시했다.앞서 지난 2022년 11월 7일 발표한 직전보고서에서는 주식수 63만1920주, 주식수 비율 9.34% 였다.이에 따라 이화영 회장의 주식수는 43만1920주, 주식수 비율은 6.38%로 2.96%p 변동했다.
오세훈 성과 지우기 열 올리는 정원오?...장동혁 “농사짓는 서울 돌아갈 판 박원순 시즌 2”[더퍼블릭=김영래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했다.장 대표는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서울시장 후보를 향해 “정원오는 한강버스를 멈추고 감사의 정원도 뜯어내겠다고 한다. DDP, 세빛둥둥섬 다 멈춰 세웠다. 박원순 시즌2다. 농사짓는 서울시로 돌아갈 판”이라고 비판했다.
정부 노조주의에 뿔난 장동혁 “조폭 방식으로 사측 무릎 꿇려”[더퍼블릭=김영래 기자]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했다.장 대표는 삼성전자 노사 협상과 관련해서 “이재명이 파업 직전까지 강하게 압박하는 척했다. 그래 놓고 민노총 장관을 보내 노조 뜻대로 합의를 끌어냈다. 본인 손에 피 안 묻히는 조폭 방식”이라며 “노란봉투법을 안 고치면 경제 성장판이 아예 끊어질 것”
중기부-중진공, '수출바우처 매칭페어' 개최… 해외진출 전문기관 한자리에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 수출 중소기업과 해외진출 전문기관 간 맞춤형 연계를 위한 대규모 상담의 장을 마련했다.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은 22일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2026 수출바우처 매칭페어'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수출바우처 참여기업이 수요에 맞는 수행기관을 직접 발굴하고, 분야별 전문 상담을 통해 해외진출 전략을
MBC 노골적 정치편향 뼈 때린 김민수 “민주당 용역 받는 외주제작사인가”[더퍼블릭=김영래 기자] 국민의힘 김민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22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중앙선대위 회의에 참석했다.김 위원장은 대전MBC에서 방송된 충남지사 후보 토론회에서 국민의힘 김태흠 후보의 모두발언이 통편집 된 것과 관련해 “권력 앞에 꼬리 흔드는 애완견을 자처한다면 더 이상 공영방송이란 이름을 써선 안될 것”이라고 비판했다.
특정 언론과 정언 카르텔 결성한 박찬대?...정유섭 “기자가 선거 운동원 전락”[더퍼블릭=김영래 기자] 유정복 인천시장 후보 캠프 정유섭 총괄선대위원장이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정언유착 규탄 기자회견을 했다.정 위원장은 “뉴스토마토 김현철 기자가 보여준 편향된 보도 행태 그리고 박찬대 인천시장 후보 캠프와의 검은 커넥션은 단순한 오보나 편파보도의 수준을 넘어섰다”며 “이는 철저하게 기획된 선거 공작이자, 추악한 정언유착의 결정판”이라
월세 40만원인데, 관리비가 38만원?…정부, 깜깜이 관리비에 ‘형사처벌’ 검토[더퍼블릭=김미희 기자]정부가 공동주택 관리비 비리 근절에 나선다. 임대인들이 ‘전월세전환율’이나 ‘계약갱신청구권’을 피하려고 월세는 낮추고 관리비를 30만~40만원씩 올리는 ‘편법’을 사용하는데, 정부 차원에서 이를 막기 위함이다.앞으로는 단순 ‘과태료’ 부과를 넘어 체계적 기망 행위 입증 시 사기죄 등의 형사처벌 까지 검토하겠다는 것이 정부의 입장이다.
광주시의회, 시민의날 홍보부스 운영광주시의회가 제61회 시민의 날을 맞아 시민참여형 의정 홍보부스를 운영한다. 지난해 첫 도입에 이어 2년 연속 추진되면서 의회와 시민이 직접 만나는 정례 소통 창구로 자리잡는 모습이다. 시의회는 23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의회 앞 야외광장에 부스를 가동한다고 밝혔다. 본회의장 모형 포토존, 의사봉 3타 체험, 시민 의견 접수 보드판, 경품 룰렛
“폭우에 경전철 충돌”…김해시 ‘안전한국훈련’ 실시부산김해경전철에 화재가 발생한 것을 가정한 재난 대응 안전한국훈련이 22일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다. 이번 훈련은 김해시와 부산~김해경전철(주)가 공동 주관해 김해동부소방서 긴급구조종합훈련을 연계해 펼쳐졌다. 풍수해로 경전철 열차가 충돌한 것을 가정했는데 지난 24년 김해시가 기록적 폭우로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토대로 한 주민 사전대피 훈
주낙영 경주시장 후보, 권역별 공약 ‘발표’주낙영 국민의힘 경북 경주시장 후보가 권역별 공약을 내놨다. 주 후보는 22일 5대 권역별 공약 첫 번째로 북부권 발전 전략을 제시했다. 그는 “안강·현곡·강동·천북 등 북부권 생활 인프라, 산업, 교통, 관광을 함께 키워 균형발전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먼저 안강읍 e-모빌리티 전용 산단을 조성, 친환경 미래 자동차 산업 중심지로 육성할 계획이다. 검단
대전·충남선관위 “예상 무투표당선인 19명…투표용지 교부 안해”대전·충남선거관리위원회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 21일 현재 무투표선거구는 모두 9곳으로 예상 무투표당선인이 19명이라고 22일 밝혔다. 대전은 서구 마·바, 대덕구 가·다 등 4곳에 예상 무투표당선인 9명이며, 충남은 천안시 가·나·자, 아산시
"보이스피싱 피해에"…민원 수수료 1520만원 빼돌린 60대 공무원민원 수수료를 빼돌려 보이스피싱 피해 등으로 생긴 개인 채무 변제에 사용한 60대 관청 공무원이 벌금형을 선고받았다. 22일 법조계에 따르면 부산지법 형사3단독(박주영 부장판사)은 업무상횡령 혐의로 기소된 A 씨(60대·여)에게 벌금 700만 원을 선
캄보디아 왕립학술원,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방문캄보디아 왕립학술원 일행이 22일 충북 보은군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APC)를 방문했다. 방문단은 이날 과수거점산지유통센터 내 사과 선별시설과 저온 저장시설을 둘러보며 운영 현황을 살폈다. 이들은 당도·크기·색깔 등을 자동으로 판별하는 스마트 선별 시스
李, 경사 알렸다…’역대 2위’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수행 지지율이 반등하며 64%를 기록, 역대 2위 수준의 긍정 평가를 얻었다. 보수 성향 지역에서도 지지율 상승세가 두드러지며 정치권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보령시, 2027~2030년 시 금고로 농협·하나은행 복수 채택충남 보령시는 2027~2030년 시 자금을 관리할 차기 금고로 농협은행과 하나은행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고 지정 심의위원회는 최근 시 최초로 복수 금고 체계를 도입했다. 그간 단일(농협은행) 금고 체제로 운영해 왔던 시는 재정
"노예, ATM" 부르며 600만원 뺏은 10대들, 2심서 소년부 송치 선처충남 청양에서 수년간 동급생을 반복적으로 폭행하고 괴롭힌 가해자들이 항소심에서 선처받아 형사처벌을 받지 않게 됐다. 대전고법 제1-3형사부는 22일 성폭력범죄의처벌등에관한특례법위반(촬영물등이용협), 특수협박 등 혐의로 기소된 A 군(17) 등 3명에게
이재명 대통령 “명백한 허위기사” 지적에 서울경제TV ‘임직원 일동 사과’서울경제TV가 이재명 대통령이 “명백한 허위기사”라 비판했던 보도에 대해 공식 사과문을 냈다.서울경제TV는 21일 홈페이지 및 별도 기사 형태로 ‘서울경제TV 임직원 일동’ 명의 사과문을 내어 “사실과 다른 콘텐츠로 정부 정책과 시장에 혼란을 일으킨 점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린다”고 밝혔다. 지난 15일 서울경제TV 유튜브 채널에 게시된 영상에 대한 내용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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