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전자, 2026년 영업익 264%↑…전장용 FC BGA 70% 급증대덕전자는 2025년 4분기 영업이익이 290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흑자 전환하며 전분기 대비 18.6% 증가해 컨센서스를 8.2% 상회하는 호실적을 기록했다. 매출액은 3,17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54%, 전분기 대비 11.1% 증가하며 시장 기대치를 뛰어넘었다. 특히 서버향 메모리 패키지 매출 증가와 FC BGA의 가동률 개선으로 손익분기점을 넘
대양전기공업, 대양전장 편입+자사주 소각·배당…목표가 10%↑대양전기공업은 1월 29일 공정공시를 통해 비상장 관계회사인 주식회사 대양전장의 지분을 취득해 종속회사로 편입하는 구조개편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영업실적 및 현금자산 개선과 계열사 간 시너지 극대화를 목표로 하며, 2026년 사업 연도 말까지 시행될 예정이다. 편입 방식과 조건 등 세부사항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으나, 시장 투자자들의 기대에 부응
라온로보틱스, DD모터로 진동 50%↓…웨이퍼 이송 로봇 차별화 - 유안타증권라온로보틱스는 2021년 코스닥 상장 이후 반도체 제조 라인에서 웨이퍼를 이송하는 로봇과 자동화 모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웨이퍼 이송 로봇은 반도체 공정 내 증착, 식각, 이온주입 등에서 진공 및 대기 상태에서 높은 정밀도로 작동하는 것이 핵심이다. 라온로보틱스는 Link구동, Individual 제어, DD모터 기술을 통해 경쟁사 대비 입자 제어, 정
[인터뷰] “멀게만 느껴지는 농업, 플랫폼이 도슨트 해줘야”시사위크=김지영 기자 많은 유통 플랫폼이 입점업체들과의 ‘상생’을 이야기한다. 플랫폼의 본질은 더 많은 판매자를 소비자와 연결하는 것이고, 판매자 없이 플랫폼은 존재할 수 없기 때문이다. 하지만 플랫폼의 영향력이 커지면서 플랫폼이 판매자에 과도한 수수료를 요구하거나, 가격 결정권을 침해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어떻게 해야 플랫폼과 판매자가 상생할 수 있
[유통가3세] ‘60주년 농심’ 신상열의 비전은 “글로벌 F&B 라이프스타일 리더”신상열 농심 전무는 창립 60주년을 맞아 '글로벌 F&B 라이프스타일 리더' 비전을 발표하며 해외 시장 확대를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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