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여기, 우리’의 비눗방울 공연과 가면 음악극 선보여' '예술이 팝팝 데이 시즌4, 다양한 공연예술 제공하는 행사'

의왕시는 오는 6월 13일 왕림이팝아트홀에서 ‘예술이 팝팝 데이‘ 시즌 4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관내 유휴공간을 문화공간으로 활용, 시민들에게 다양한 공연예술을 제공, 가족 단위 관람객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공연은 극단 ‘여기, 우리‘가 준비한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된다.
오후 3시에 시작되는 1부 ‘해피 버블리‘는 ▲비눗방울 ▲마임 ▲저글링 ▲마술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출연자 김유인이 약 30분간 무대를 이끌며 모두에게 즐거운 시간을 선사한다.
이어 오후 5시에 진행되는 2부 공연 ‘꼬마야, 꼬마야‘는 대사 없이 마임과 라이브 연주로 구성된 관객 참여형 가면 음악극이다.
김유인, 박진희, 홍윤경, 이다연, 김도윤 등 5명의 배우가 멜로디카, 바이올린, 아코디언, 장구 등 다양한 악기를 연주하며 관객과 함께 호흡하는 신나는 무대를 이끌어 갈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시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넓히는 한편 추후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공연은 무료로 진행되며 예매는 6월 2일부터 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가능, 이번 공연과 관련 기타 자세한 사항은 왕림이팝아트홀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의왕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