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융경제플러스 = 윤택완 기자] 사단법인 함께하는 한숲은 지난 18일 대상주식회사 임직원들과 함께 경기 하남시 미사리 한강 산책로 일대에서 플로깅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지역사회 환경 개선과 ESG 경영 실천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참가자들은 산책로 주변을 걸으며 담배꽁초, 플라스틱, 일회용 컵 등 생활 쓰레기를 수거했다.
특히 산책로에 방치된 쓰레기가 바람이나 비를 통해 한강으로 유입될 가능성에 주목해 수질 오염 예방에 중점을 두고 정화 작업을 진행했다.
함께하는 한숲은 종합사회복지관 운영과 아동보호 전문기관·지역아동센터 지원, 무료급식소 운영, 결식 예방, 청소년 동아리 지원, 장학사업, 환경개선사업, 해외 빈곤아동 교육 지원 등 다양한 복지·자원봉사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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