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원일 쉐프 [사진= 아그로수퍼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5-0019/image-0def0286-e708-4d70-b99c-4d37bcd0809a.jpeg)
[CBC뉴스] 프리미엄 돈육 브랜드 ‘아그로수퍼’가 지난 14일 서울 서래마을 ‘이원일 식탁’에서 쿠킹 및 미식 전문 크리에이터들을 대상으로 ‘컬리너리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밀도 높은 돼지고기 이야기’를 주제로, 쿠킹 및 미식 전문 크리에이터들을 초청해 돈육에 대한 전문 지식과 아그로수퍼 돈육의 차별화된 풍미를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쿡앤토크’ 형식으로 진행된 이번 워크숍에서 이원일 셰프는 호스트로 나서 단순한 조리 시연을 넘어 돼지고기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공유했다. 국내 돼지고기의 역사부터 최신 소비 트렌드, 품종별 특성과 부위별 활용법까지 폭넓은 내용을 다루며 참석자들의 높은 관심을 끌었다.
이어진 쿠킹 세션에서는 아그로수퍼 돈육을 활용한 코스 요리 3종이 공개됐다. 이원일 셰프는 각 부위의 특성을 살린 조리법과 실전 팁을 소개하며 현장감을 더했다. 참석자들은 시식과 함께 활발한 의견 교환을 이어가며 아그로수퍼 돈육의 육질과 풍미에 대해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워크숍을 마친 뒤 이원일 셰프는 “좋은 요리의 출발은 훌륭한 식재료라는 점을 다시 확인한 자리였다”며 “아그로수퍼 돈육은 셰프 입장에서도 요리의 완성도를 높여주는 매력적인 재료”라고 소감을 전했다.
홍경철 아그로수퍼 한국지사장은 “이번 워크숍은 국내 정상급 셰프와 크리에이터들이 한자리에 모여 프리미엄 돈육에 대한 이해와 미식 경험을 깊이 있게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며 “20년 이상 국내 외식 시장에서 인정받아 온 아그로수퍼의 가치가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에게 더욱 친숙하게 전달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어 “아그로수퍼는 원육 공급을 넘어 건강하고 즐거운 식문화를 제안하는 브랜드로서,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1955년 칠레에서 설립된 아그로수퍼는 올해로 71주년을 맞은 글로벌 농축산 기업으로, 현재 전 세계 51개국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사료 생산부터 사육, 도축, 가공, 유통에 이르는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는 수직계열화 시스템을 통해 안정적인 품질을 유지하고 있으며, 농축산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유엔 기후변화협약 실천기업 인증을 획득하는 등 지속가능한 경영에도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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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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