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시청역도단이 전국대회에서 발군의 실력을 발휘하며 실업팀 최상위급 팀을 입증하고 있다.

20일 김해시에 따르면 대한역도연맹회장배 역도대회에서 윤하제 선수가 여자 86kg급 합계 금메달, 서민지 선수가 여자 77kg급 합계 3위에 입상했다고 밝혔다.
이번 메달 획득으로 김해시청역도단은 올 시즌 전국대회에서 금메달 18개, 은메달 14개, 동메달 12개 등 누적 메달 44개를 확보했다.
팀은 한층 훈련도를 끌어올려 남은 하반기 전국대회에서도 고른 성적을 이루겠다는 목표다.
김해시 관계자는 “선수들의 땀과 노력으로 김해시 체육의 위상을 높이고 있다. 남은 대회에서도 최고의 기량을 발휘하도록 체계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신정윤 기자 sin25@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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