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스테틱 스킨케어 브랜드 수디(Sudee)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제30회 CBE 중국 뷰티 엑스포’에 참가했다고 20일 밝혔다.
CBE 중국 뷰티 엑스포는 글로벌 뷰티 브랜드와 업계 관계자가 참여하는 뷰티 산업 박람회다.
수디는 이번 전시에서 흑백 미니멀 디자인 콘셉트의 부스를 운영하고 에스테틱 기반 연구개발 역량과 주요 제품군을 소개했다. 전시 제품은 ‘럭스골드 인리치드 너리싱 젤 마스크’, ‘펩타이드 부스트 에너자이징 마스크’, ‘리제너레이팅 래디언스 마스크’, ‘워터 글로우 너리싱 톤업 크림’ 등으로 구성됐다.

제품군은 보습과 브라이트닝, 리프팅 케어 등 피부 관리 수요를 중심으로 마련됐다. 브랜드 측은 해외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를 대상으로 제품 개발 방향과 에스테틱 스킨케어 라인업을 알리는 데 초점을 맞췄다.
수디 관계자는 “IDEA성형외과의 임상 데이터와 SD SKIN LAB의 연구 역량을 기반으로 에스테틱 스킨케어 기술과 제품 경쟁력을 강화해 글로벌 시장 확대를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수디는 한국 IDEA성형외과의 임상 기술과 피부 관리 노하우를 기반으로 운영되는 브랜드로, 콜라겐 안티에이징과 펩타이드 리프팅, 에스테틱 리페어 중심의 스킨케어 제품군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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