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만배아리랑보쌈이 서울 선릉, 강원 강릉교동, 경북 포항오천 등 전국 주요 상권에 신규 매장을 열며 가맹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이 브랜드는 가브리살 부위를 활용한 보쌈 메뉴를 중심으로 운영하는 프랜차이즈다. 국밥과 정식류 등 식사 메뉴를 함께 구성해 점심과 저녁 시간대 수요를 고려한 매장 운영 방식을 적용하고 있다.

최근 신규 출점이 이어지면서 전국 가맹점 수는 78호점을 넘어섰다. 회사는 매장 운영 체계와 메뉴 구성을 바탕으로 신규 가맹 상담도 진행하고 있다.
직영점을 중심으로 상권별 운영 방식과 매장 관리 체계도 구축하고 있다. 오피스 상권과 주거 상권 등 입지 조건에 맞춘 운영 사례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의 매장 정착을 지원하는 방식이다.
브랜드 관계자는 “최근 선릉점과 강릉교동점, 포항오천점 등 신규 매장이 순차적으로 문을 열었다”며 “지역별 상권 특성을 고려한 운영과 함께 가맹 지원 프로그램도 확대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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