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병력자도 전화 상담 통해 가입 가능… 최대 80세까지 가입 문턱 낮춰

AXA손해보험이 대표 상품을 통해 암보험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하며 암보험 시장에서 경쟁력을 다시금 증명했다.
AXA손해보험은 자사의 ‘(무)AXA나를지켜주는암보험Ⅱ(갱신형)’이 상품이 ‘2026 고객사랑브랜드대상’ 암보험 부문에서 10년 연속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AXA손해보험은 2017년 최초 수상 이후 계속해서 대상 자리를 수성하고 있다.
‘고객사랑브랜드대상’은 중앙선데이가 주최하고 중앙일보·산업통상부·농림축산식품부·㈔한국방송신문연합회가 공동 후원하는 소비자 만족도 시상이다. 한국브랜드경영협회가 실시한 소비자 직접 조사와 학계·산업계 전문가 심사를 거쳐 부문별 최고 브랜드를 선정하는 방식으로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AXA손해보험은 지난해 9년 연속 수상에 이어 올해까지 같은 부문 대상 수상이 확정되면서 암보험 부문에서 소비자와 전문가들의 신뢰를 재확인했다.
AXA손해보험은 해당 상품을 전화 한 통으로 가입할 수 있는 TM(텔레마케팅) 채널로 운영하면서, 고혈압이나 당뇨 등 만성질환을 가진 유병자와 고령 고객도 간편심사를 통해 최대 80세까지 가입할 수 있도록 문턱을 낮췄다. 가입 대상 확대를 통해 보험 사각지대에 놓인 고령층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해왔다.
강계정 AXA손해보험 상품전략본부장은 “치료비와 생활비 부담까지 고려한 실질적인 보장 설계와, 유병자 및 고령층의 가입 문턱을 낮춘 점이 소비자들로부터 꾸준히 좋은 평가를 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치료와 회복 과정에 더욱 집중할 수 있도록 보장 경쟁력과 고객 접근성을 지속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회훈 기자 yohan@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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