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피아는 275게임즈가 개발한 미소녀 육성 레이싱 모바일 게임 ‘페달소녀’를 구글 플레이와 원스토어를 통해 정식 출시했다.
페달소녀는 매력적인 미소녀 캐릭터를 육성해 레이싱 대결을 펼치는 서브컬처 모바일 게임이다. 이용자는 각기 다른 개성과 스킬을 보유한 소녀들을 수집하고 성장시키며 자신만의 최적화된 팀을 구성해 박진감 넘치는 3인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정식 출시에 맞춰 페달소녀의 첫 번째 픽업 캐릭터로 ‘달빛의 여신 루나’가 출전한다. 네이버 공식 라운지에서는 인게임 보상과 경품을 제공하는 다양한 론칭 기념 이벤트가 개최될 예정이다.
게임피아 관계자는 “그동안 페달소녀를 기다려 주신 많은 유저분들께 정식 출시 소식을 전해 기쁘다”며 “매력적인 첫 픽업 캐릭터 루나와 함께 다양한 공식 라운지 이벤트를 준비했으니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준영 기자 pjy60@viva100.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