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피트니스 기업 엠투피휘트니스가 ‘2026 한국브랜드 소비자평가 대상’에서 경북 헬스장 부문 대상으로 선정됐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대상은 한국브랜드평가위원회가 주관하고 중앙일보가 후원한 평가로, 프로그램 전문성, 시설·위생 관리, 소비자 만족도 등을 기준으로 진행됐다. 엠투피휘트니스는 지역 거점 운영과 회원 관리 체계, 트레이닝 프로그램 운영 등에서 평가를 받았다.
엠투피휘트니스는 대구, 구미, 경주 등 영남권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10개 직영 지점을 운영하고 있다. 각 지점에는 회원 관리 시스템과 트레이닝 운영 기준을 적용해 지점별 서비스 편차를 줄이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회사는 개인별 체형과 운동 목적을 고려한 트레이닝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시설 관리와 트레이너 교육 체계도 함께 관리하고 있다. 피트니스 시설은 운동 프로그램뿐 아니라 접근성, 위생 관리, 인적 서비스 등이 이용자 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소로 꼽힌다.
박훈정 엠투피 대표는 “운동의 본질에 집중하며 관리 시스템을 구축해온 점을 인정받아 의미가 있다”며 “지역사회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도록 트레이닝 프로그램과 운영 체계를 고도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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