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 제공]](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5-0019/image-9bb0d921-7cb6-4c51-8243-789efe4638bb.jpeg)
[CBC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1일 방한한 미국 내 한반도 전문가들과 만나 한반도 정세와 평화공존 방안을 논의했다.
간담회에는 조셉 윤 전 주한미국대사 대리, 패트릭 크로닌 허드슨연구소 아시아태평양안보 석좌, 앤드루 여 브루킹스연구소 SK-코리아재단 석좌, 오미연 랜드연구소 한국석좌, 마크 코자드 랜드연구소 선임 안보정책연구원, 하이노 클링크 랜드연구소 연구원이 참석했다.
통일부에 따르면 정 장관은 최근 한반도 정세를 설명하고, 정부의 평화 진전 노력에 대한 관심과 지지를 요청했다.
정 장관은 지난 70여 년간 한미동맹을 토대로 한국이 발전해왔다며, 긴밀한 한미관계를 바탕으로 분단과 북한 핵 문제를 극복할 경우 한국이 더욱 도약할 수 있다고 밝혔다.
또 미국과 중국이 세계 평화와 안정을 이끄는 ‘G2’라면, 한미는 한반도 평화와 안정을 위한 G2에 해당한다고 언급하며 양국이 공동의 목표와 해법으로 협력할 경우 북핵 문제도 해결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최근 한반도 정세와 북핵 문제를 평가하고, 북미대화 재개 가능성과 현실적인 해법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아울러 미국 정책 커뮤니티 내에서도 변화된 안보환경에 맞춘 보다 실효적 접근의 필요성이 제기되고 있다는 점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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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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