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 번 충전에 501km를 간다고?” 싶은 국산 전기 SUV가 있습니다. 3천만 원대부터라는 이 소형 전기 SUV가 화제입니다. 주인공은 기아 EV3입니다.

「롱레인지 501km」
EV3 롱레인지는 1회 충전 501km를 달립니다. 81.4kWh 배터리를 얹었습니다. 급속 충전은 10~80%까지 약 30분입니다.

「3,995만 원부터」
가격은 3,995만 원부터 시작합니다. 전기차 보조금을 더하면 실구매가는 3천만 원대 후반까지 내려갈 수 있습니다. 소형 전기 SUV로 접근성이 좋습니다.

「도심에 맞는 크기」
전장 4,310mm의 아담한 크기로 도심 주행과 주차에 강합니다. 204마력 모터로 일상 주행에 충분합니다. 첫 전기차로 고르기 좋은 차입니다.

EV3는 합리적인 가격의 전기 SUV를 찾는 분께 어울립니다. 도심 출퇴근·근교 나들이에 알맞습니다. ※가격·보조금·주행거리는 트림과 지역에 따라 달라지므로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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