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이싱모델 출신 인플루언서 이은서가 오랜 동료들과 함께 특별한 웨딩 화보를 완성했다.
26일 이은서는 오는 10월 11일 결혼을 앞둔 ‘레이싱퀸’ 한민영의 웨딩 촬영에 또 다른 동료 김세라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은서에 따르면 이번 촬영은 한민영의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세 사람은 웨딩드레스 브랜드 엘리자베스 럭스의 드레스를 입고 화보를 함께 했다.
세 사람은 국내 모터쇼와 생방송, 각종 행사 현장에서 오랜 시간 함께 활동하며 인연을 쌓아왔다.

한민영은 2014년 서울오토살롱을 시작으로 서울모터쇼, 부산국제모터쇼, 아시안 르망 시리즈 등에서 활동했고, 2014년부터 2023년까지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에서 베스트포토제닉상, 올해의모터쇼우수모델상 등을 받았다.
이은서는 2011년 부산국제모터쇼 르노삼성 레이싱모델로 데뷔해 지스타 넥슨모델, 서울모터쇼 등에서 활동하며 2015년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 최우수 스타일상은 물론 한국레이싱모델어워즈 크리스탈존 특별상 등을 수상했다. 김세라 역시 모델로 활동하다 지난해 결혼했다.

이은서는 현재 ‘은서홀릭’이라는 이름으로 SNS에서 자기관리와 뷰티, 육아, 일상 등을 다루는 인플루언서로 활동 영역을 넓히고 있다. 두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서의 일상도 함께 공개하며 자신만의 콘텐츠를 만들어가고 있다.
한민영은 10월11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에서 연하의 중국인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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