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요버스 코리아는 28일 은하 판타지 RPG ‘붕괴: 스타레일’과 커피 프랜차이즈 메가MGC커피의 컬래버레이션을 발표했다. 이번 행사는 10월 15일부터 11월 18일까지 35일간 열리며, 한정 굿즈 사전예약은 이보다 보름 앞선 9월 30일 시작된다.
이번 컬래버레이션의 주인공은 스텔라론 헌터 소속 ‘천야·블레이드’와 ‘은랑 LV.999’다. 사전예약은 10월 11일까지 받으며 대상은 아크릴 스탠드, 장패드, 캔배지 세트 2종, 랜덤 아크릴 코스터, 변온 텀블러 2종 등 5종이다.

모든 굿즈에는 메가MGC커피 전용으로 제작된 일러스트가 들어가고, 구매자에게는 10종 포토카드 가운데 1장이 무작위로 지급된다. 사전예약 기간에는 1000원 할인이 적용되며, 예약자는 10월 12일부터 14일까지 정식 판매보다 먼저 굿즈를 받는다.
15일부터는 두 캐릭터를 본뜬 음료 ‘블레이드 초코크림커피’와 ‘은랑 큐브 레몬에이드’가 판매된다. 호요버스 공식 공지에 따르면 행사 기간 컬래버레이션 전용 컵홀더도 함께 제공된다.

메가MGC커피 앱 스탬프 챌린지는 일정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컬래버레이션 음료 1잔을 사면 게임 재화 신용 포인트, 누적 3잔이면 성옥이 지급되고, 누적 5잔을 채운 고객에게는 특별 쿠션 세트와 메가MGC커피 모바일 금액권 2만원권이 각 1000명 한정으로 돌아간다. 게임와이가 호요버스 공식 공지를 확인한 결과 챌린지 운영 기간은 10월 15일부터 11월 4일까지로, 전체 행사 종료일보다 2주 먼저 끝난다.
메가MGC커피 역삼GFC점은 게임 세계관과 캐릭터로 꾸민 테마 매장으로 운영된다. 테마 매장 운영일은 본행사보다 앞선 10월 10일과 11일 이틀이다. 이 기간 매장에서는 미니 이벤트와 두 캐릭터 코스플레이어와의 사진 촬영 시간이 마련되고, 방문객에게 테마 매장 한정 특전이 지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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