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R테크 플랫폼 잡코리아는 비주얼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캔바와 함께 ‘공채 합격 앵콜 부스터’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1차 ‘공채 합격 부스터’ 행사에 이어 더 많은 구직자가 자신의 강점을 담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준비하도록 참여 대상을 확대한 것이다. 참여자에게는 캔바 프로 3개월 체험권을 선착순으로 제공한다.
행사는 10월31일까지 잡코리아 PC와 모바일 행사 페이지에서 열린다. 잡코리아 개인회원이면 별도 미션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캔바 프로 플랜을 이용하지 않는 계정을 대상으로 통합회원 아이디당 한 차례 체험권을 지급한다.
참여 희망자는 행사 페이지에서 참여 버튼을 누른 뒤 개인별 체험권 발급 주소를 통해 캔바에 로그인하거나 회원으로 가입하면 된다. 체험권을 활성화하면 캔바의 프리미엄 템플릿과 디자인 AI 기능으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만들 수 있다.
1차 행사가 신규 회원과 휴면 복귀 회원을 대상으로 했다면 이번에는 잡코리아 개인회원 전체로 범위를 넓혔다. 구직자뿐 아니라 재직 중인 회원도 캔바 프로를 사용할 수 있으며, 디자인 경험이 많지 않은 이용자도 템플릿과 편집 기능을 활용할 수 있다.
캔바는 마케팅 홍보물 제작에 특화된 350만건 이상의 템플릿을 제공한다. 잡코리아는 기획·전략과 마케팅·광고·상품기획, 미디어·문화·스포츠 등 시각 자료 제작 수요가 높은 직무 종사자의 실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다.
황서현 웍스피어 브랜드퍼포먼스팀장은 “1차 이벤트를 통해 취업 및 이직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디자인 툴 활용을 향한 구직자들의 니즈를 확인했다”며 “이번 앵콜 이벤트는 기존 회원까지 참여 범위를 넓힌 만큼, 더 많은 구직자가 디자인 역량에 대한 부담을 덜고 자신의 강점을 담은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를 완성해 실제 지원까지 이어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대현 캔바 코리아 지사장은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이력서와 포트폴리오는 개인의 경험과 가능성을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수단”이라며 “이번 잡코리아와의 앵콜 이벤트를 통해 더 많은 구직자가 캔바의 다양한 템플릿과 기능을 활용해 자신의 경험과 강점을 효과적으로 표현하고, 자신 있게 새로운 기회에 도전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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