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코리아는 29일 신작 모바일 MMORPG ‘씰M2’의 사전 예약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고 밝혔다. 지난 3일 예약 접수를 시작한 지 26일 만이다.
예약자 증가 속도는 후반부로 갈수록 빨라졌다. 예약 시작 약 3주 만인 지난 23일 70만 명을 넘긴 뒤, 일주일여 동안 30만 명이 더 몰렸다.
100만 명은 사전 예약 누적 이벤트의 마지막 목표 구간이다. 이 구간 보상은 ‘계승의 기간테스’ 1개이며, 직전 80만 명 구간에는 오파츠 소환 티켓 10장이 걸려 있었다. 누적 이벤트와 별개로 구글 플레이·앱스토어 예약자에게는 탈것 ‘명마 알렉산드라’가 지급된다.
플레이위드코리아는 예약 기간 내내 영상을 풀었다. 기사·사수·마법사·성직자·광대 5종 클래스 소개, 최대 4인이 보스를 공략하는 파티 던전 플레이, 탑승형 수집 콘텐츠 ‘가더’ 소개 영상 등이다. 가더는 바일의 모습을 본뜬 것부터 오토바이까지 외형이 다양하다. 성향에 맞는 클래스를 골라주는 ‘MBTI 맞춤형 가이드’도 공개했으며, 회사 측은 주요 숏폼 영상이 각각 조회수 10만 건을 넘겼다고 설명했다.
씰M2는 PC 온라인 게임 ‘씰온라인’과 전작 ‘씰M’을 잇는 작품으로, 전투·성장·수집·협동·경쟁 콘텐츠를 모바일 이용자 성향에 맞춰 다시 짰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앞으로도 생활형 콘텐츠 영상 및 홍보용 코믹 숏폼 등 다양한 볼거리를 지속적으로 공개하며 4분기 출시 준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전 예약은 정식 출시 전까지 공식 홈페이지와 주요 앱 마켓에서 이어진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