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45.8%·국민의힘 33.5%…野 호남서 7.4%p 상승 [리얼미터]더불어민주당의 지지율은 하락하고, 국민의힘은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 11일부터 15일까지 무선 100% ARS 방식으로 실시한 정당 지지도 조서 결과, 민주당은 45.8%, 국민의힘은 33.5%, 조국혁신당은 3.8%, 개혁신당은 3.2%, 진보당은 1.8%를 기록했다. 무당층은 8.9%로 집계됐다.지난주와
이철우, “에너지 대전환으로 지속 가능한 경북 만들 것!”국민의힘 이철우 경북도지 후보가 18일 지속 가능한 성장 구조를 구축하기 위해 ‘에너지·환경·산림·기후위기 대응 10대 공약’을 핵심으로 하는 에너지 대전환 비전을 제시했다. 이는 경북의 강점인 원전·제조업·산림에 재생에너지와 수소경제를 접목해 경북의 산업구조를 재편하고 지역경제 성장 전략을 에너지 중심으로 재설계하겠다는 구상이다. 공약은 ▲RE100 산업
5·18 맞아 광주 고교 찾는 교육장관…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 논의최교진 교육부 장관이 5·18 민주화운동 제46주년을 맞아 학교 현장을 방문해 민주주의 역사교육 활성화 방안을 논의한다. 학생들과 5·18 민주화운동의 의미를 학생들과 되새기는 시간 갖는다. 교육부는 18일 최교진 장관이 광주 광산구 광주소프트웨어마이
보은군 축산농가 면역증강제 지원…"여름철 폭염 피해 대비"충북 보은군은 폭염에 따른 가축 폐사와 생산성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 면역증강제를 지원한다고 18일 밝혔다. 가금농가 26곳(133만 마리), 19곳 양돈농가 19곳(2만 4000마리)을 대상으로 지원할 예정으로 사육 규모에 따라 읍면 행정복지센터를 통
'단비 같은 일손'…영동군 공공형 외국인 농부 30명 입국영농철을 맞은 충북 영동지역 농가에 외국인 계절근로자들이 속속 투입돼 효자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18일 영동군에 따르면 이날 베트남 까마우성 출신 공공형 외국인 계절근로자 30명(남 10명, 여 20명)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한다. 이들은 10월
마을 전체가 교실…증평군, 온마을배움터로 지역교육 모델 만든다충북 증평군이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아이들의 배움과 성장을 지원하는 '증평 온마을배움터 협력사업'으로 마을 전체가 배움터가 되는 지역교육 모델을 확대하고 있다. 온마을배움터는 학교 교육과정과 지역의 다양한 인적·물적 자원을 연계해 학생들에게 체험과
이해충돌방지법 시행 4년…권익위, 대국민 설문조사 실시국민권익위원회는 오는 5월 29일까지 공직자의 이해충돌 방지법 시행 4주년을 맞아 온라인 국민 소통창구인 '국민생각함'에서 대국민 설문조사를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해충돌방지법은 공직자의 공정한 직무수행을 보장하기 위해 공직자가 준수해야 하는 5
“영종 주민은 왜 더 비싸야 하나”… 안광호, 구조적 교통차별 정조준조국혁신당 안광호 인천 영종구청장 후보가 영종 주민의 교통비 부담을 획기적으로 줄이기 위한 ‘영종 교통혁신 공약’을 발표해 눈길을 끈다.안 후보는 지난 17일 데일리안과 만나 “영종 주민 대중교통비를 임기 내 단계적으로 제로화하고, 이를 기반으로 영종을 세계적 친환경 관광도시로 전환하겠다”는 구상을 내놨다.그는 영종의 교통 현실을 “대한민국에서 가장 구조적
치료제 없는 ‘분디부교 에볼라’ 확산…WHO, 국제 비상사태 선포[포인트경제] 세계보건기구(WHO)가 콩고민주공화국(DRC)과 우간다에서 발생한 에볼라 바이러스 감염증에 대해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PHEIC)'를 선포했다.지난 17일(현지시간) 가디언 등 외신에 따르면 WHO는 이번 발병 사태가 지역 및 광역으로 확산될 위험이 매우 높다고 판단하고 이같이 결정했다. 이번 선포는 테드로스 아드하놈 게브레예수스 WHO
美 최대 한국인 창업자 커뮤니티 'UKF'…합법적 '로비 단체' 됐다[이 기사에 나온 스타트업에 대한 보다 다양한 기업정보는 유니콘팩토리 빅데이터 플랫폼 '데이터랩'에서 볼 수 있습니다. ] 미국 내 한인 창업 생태계를 대표하는 최대 규모의 커뮤니티 'UKF'(United Korean Founders)가 미국 현지의 공식 비영리 협회로 새롭게 닻을 올렸다. 18일 벤처·스타트업 업계에 따르면 한인 창업자들을 위한 소규모 커
“5%에서 34%까지”…오중기 “경북 변화의 문, 이번엔 열어달라”‘보수 텃밭’ 경북에서 더불어민주당 간판을 달고 정치한다는 것은 고독한 싸움이다. 2008년 첫 출마 당시 그의 득표율은 고작 5%였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도민의 문을 두드린 진심은 2018년 34%라는 숫자로 돌아왔다. “경쟁 없는 정치는 도민을 대변하지 않는다”는 것이 그의 굳은 철학이다. 이번 6.3 지방선거 경북도지사에 출마한 오중기 더불어민주당 후
경기도, 플랫폼노동자 산재보험료 80% 지원…상한액도 폐지고액 보험료 화물차주까지 혜택 전망 7월 16일까지 잡아봐 어플라이서 접수 경기도가 배달·대리운전·화물운송 분야 플랫폼노동자의 산재보험료 본인부담금을 최대 80%까지 지원한다. 2021년 전국 최초로 도입한 지원사업을 올해 대폭 확대한 것으로, 기존 지원금 상한액을 전면 폐지해 고액 보험료를 내는 화물차주까지 실질적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경기도와 경
민주콩고·우간다서 에볼라 다시 확산, WHO 국제 비상사태 선언WHO는 콩고민주공화국에서 에볼라 확산으로 국제적 공중보건 비상사태를 선포했다. 사망자 88명과 300여 의심 사례가 발생, 확산 위험이 커지고 있다.
K-펫 기업, 세계 최대 반려동물 전시회서 수출 확대 나서獨 뉘른베르크 인터주 2026 참가 AI와 지속가능성 제품으로 진출 속도 국내 반려동물 용품 기업들이 KOTRA(코트라)와 손잡고 독일에서 열린 세계 최대 전시회에서 신기술을 앞세워 수출 확대에 나섰다. KOTRA는 (사)한국펫산업수출협회와 함께 12~15일(현지 시간)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열린 세계 최대 반려동물 용품 전시회 ‘인터주 2026’에 한국관을
제1대 국가유산위원장에 전봉희 서울대 교수문화·자연·무형유산 3대 위원회 통합 개편 위원 134명 등 위촉…비수도권 57%로 국가유산청(청장 허민)은 최근 제1대 국가유산위원회 전체회의를 개최해 위원 134명과 전문위원 239명을 위촉하고 전체위원장단과 12개 분과별 위원장단을 선출했다고 18일 밝혔다. 초대 국가유산위원회 위원장은 전봉희 서울대 건축학과 교수가 맡는다. 국가유산위원회는 국가유산청
쿠바, 러·이란산 드론 300기 확보… “유사시 美기지공격계획 검토”쿠바가 이란과 러시아로부터 드론 300여기를 확보해 미군 기지 공격을 검토 중이며, 이는 미국의 군사 대응 우려를 자아내고 있다.
유재성 경찰청장 대행, 5·18 46주년 맞아 순직경찰관 묘역 참배5·18 민주화운동 46주년을 맞아 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순직 경찰관 묘역을 참배했다. 유 직무대행과 경찰청 지휘부는 18일 오전 국립서울현충원에 안장된 고(故) 안병하 치안감 등 순직 경찰관 6명의 묘역을 참배했다. 안 치안감은 5·18 민주화
부산 개항 150주년 미래산업 전략 논의…22일 제4회 연속 포럼 개최부산 개항 150주년을 맞아 부산의 미래 산업·경제 전략을 심층 논의하는 포럼이 열린다. 부산테크노파크와 부산경제진흥원, 부산과학기술고등교육진흥원(BISTEP)은 오는 22일 오후 3시 부산역 유라시아플랫폼 104호에서 '부산의 미래산업 전략'을 주제
"재정 적자 심화" 보령시, 7월부터 상하수도 요금 단계적 인상충남 보령시는 7월부터 2020년 이후 6년간 동결된 상하수도 요금을 단계적으로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간 상하수도 시설 노후화에 따른 교체 사업 확대로 재정 적자가 심화하면서 현재는 안정적인 시설 유지를 위해 요금 인상이 불가피한
[속보] 코스피 개장 직후 7300선 내줘…2거래일 연속 매도 사이드카코스피가 18일 장초반 급락세를 보이면서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드카)가 사흘만에 또다시 발동됐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9분 22초께 코스피200선물지수의 변동으로 5분간 프로그램매도호가의 효력이 정지됐다. 매도 사이드카는 코스피200선물 지수가 5% 이상 하락해 1분간 지속되는 경우 발동된다. 발동 당시 코스피200선물지수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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