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이비티아시아(ABTASIA)의 메이크업 브랜드 잉가(INGA)가 일본 지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KCON JAPAN 2026’에 참가해 현지 소비자 대상 브랜드 부스를 운영했다.
KCON은 K-팝을 중심으로 K-뷰티, K-푸드, K-콘텐츠 등 한국 라이프스타일 전반을 소개하는 글로벌 문화 페스티벌이다. 올해 행사는 지난 8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으며, 알파드라이브원, 하츠투하츠, KISS OF LIFE, 리센느, TWS, ZEROBASEONE 등 K-팝 아티스트들이 출연했다.
에이비티아시아는 행사 기간 잉가 부스를 통해 SNS 팔로우 이벤트와 현장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방문객이 제품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마련했다.
현장에서는 ‘워터글로우 립틴트’와 ‘워터 더블 래스팅 센티드 틴트’를 중심으로 제품 시연이 진행됐다. SNS 이벤트 참여 방문객 대상 제품 증정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됐다.
이와 함께 스킨케어 브랜드 파파레서피(papa recipe) 샘플을 제공하며 보유 브랜드를 소개했다. K-뷰티 브랜드들은 해외 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현지 소비자 반응을 확인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넓히는 접점을 마련하고 있다.
에이비티아시아 관계자는 “이번 KCON 참가를 통해 일본 현지 소비자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숏폼 플랫폼 기반 콘텐츠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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