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식품 브랜드 바디닥터스가 국내산 삼백초와 맥문동을 배합한 신제품 ‘파이토 삼백초&맥문동 프리미엄’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파이토 삼백초&맥문동 프리미엄은 삼백초와 맥문동을 주원료로 사용한 정제형 건강식품이다. 삼백초는 전통 문헌에 기록된 식물성 원료로, 미퀠리아닌, 퀘르세틴, 루틴, 퀘르시트린 등 플라보노이드 성분을 함유한 원료로 알려져 있다.
맥문동도 동의보감과 조선왕조실록 등 문헌에 언급된 원료다. 맥문동에는 사포닌, 스피카토사이드A, 아미노산 등이 포함돼 있으며, 회사 측은 원료 특성을 고려해 삼백초와 함께 배합했다고 설명했다.
이번 제품은 1일 섭취량 2정 기준 삼백초추출분말 1300mg과 맥문동추출분말 130mg을 함유했다. 이와 함께 대추추출분말, 도라지추출분말, 퀘르세틴추출분말, 베타글루칸, 생강추출분말 등을 부원료로 포함했다.
바디닥터스 관계자는 “삼백초와 맥문동의 원료 특성과 배합 균형을 고려해 제품을 설계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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