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는 18일 ‘DHC-HEART 응급시뮬레이션 프로그램:다학제 응급실 원팀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 프로그램은 보건의료 현장의 복합적인 응급상황에 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간호학과, 보건행정학과, 응급구조학과, 임상병리학과, 물리치료학과, 방사선학과 재학생 50명이 참여했다.
프로그램은 오리엔테이션과 팀빌딩을 시작으로 △응급상황 협업기술 및 의사소통 △플로우 러닝 기반 환자 동선 실습 △학과별 전공 실습 △환자동선 기반 통합 시뮬레이션 △성찰 중심 심층 피드백 순으로 진행됐다.
정재은 DHC글로컬러닝센터장(방사선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다학제 협업 과정을 직접 경험함으로써 현장 적응력과 환자 중심 대응 역량을 함께 키울 수 있도록 교육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대구=송지나 기자 sjna1114@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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