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니어를 위한 디지털 소통 능력 강화 프로그램

군포시는 22일 시니어 세대를 위한 ‘생성형 AI를 활용한 짧은 자서전 만들기‘ 교육을 무료 제공, 디지털 기술을 쉽게 경험할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언론진흥재단(이하 재단)이 주최하는 ‘2026년 미디어교육 평생교실‘ 공모사업에 선정, 시니어들의 자기표현 능력과 미디어 리터러시 역량 제고가 목표다.
상반기 교육은 2026년 6월 9일부터 7월 7일까지 매주 화요일 미디어센터에서 진행, 총 5회 과정으로 구성, 하반기 교육은 10월 중 개설될 예정이다.
교육 세부 일정은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고 교육 신청은 만 55세 이상 시니어를 대상으로 이날부터 미디어센터 홈페이지에서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시 관계자는 “생성형 AI 등 첨단 기술의 확산 속에 시니어 세대 미디어 접근성을 높이는 일은 시대적으로 중요한 과제“라며 “다양한 AI 프로그램에 더해 시니어 세대에 특화된 AI 미디어 교육을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교육은 시니어 세대가 최신 디지털 기술을 활용, 자신의 이야기를 표현할 수 있는 기회로 이를 통해 디지털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군포 = 이승식 기자 thankslee57@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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