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디저트 카페 프랜차이즈 카페인중독이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과 연계해 지역사회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논알콜 커피맥주 ‘캬페인’ 후원 활동을 진행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카페인중독과 협력사 SPC GFS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마련됐다. 후원 물품은 논알콜 형태의 커피맥주 제품 ‘캬페인’ 622박스, 총 14928캔 규모다.
전달된 물품은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을 통해 지역 내 위기 및 취약계층, 홀몸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순차 배분될 예정이다. 복지관은 현장 상황에 맞춰 지원이 필요한 대상자 중심으로 물품을 활용할 계획이다.
최근 외식·식음료 업계에서는 제품 후원과 지역 복지기관 연계를 통해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사례가 늘고 있다. 카페인중독은 협력사와의 사업 관계를 지역사회 지원 활동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이번 후원에 참여했다.
용인시기흥노인복지관 관계자는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나눔에 함께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전달된 물품이 필요한 분들께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현장에서 소중히 활용하겠다”고 말했다.
카페인중독 관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에서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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