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A 투어 더CJ컵 대회장 방문해 소속 선수 응원브랜드 홍보 위한 공간도 방문해 설치 상황 확인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자사가 타이틀 스폰서로 참여한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더 CJ컵 바이런 넬슨(총상금 1030만 달러) 대회장을 찾아 소속 선수들을 응원했다. 이재현 회장은 23일(현지 시간) 미국 텍사스 매키니의 TPC 크레이그 랜치를 방문해 대회를 관전했다. 이 회장이 더 CJ컵 바이런 넬슨을 직접 찾은 건 코로나19 여파와 일정상의 이유로 2020년 무대를 미국으로 옮긴 후 처음이다. 이 회장은 CJ 후원 선수인 김시우와 임성재 조가 지나갈 때 직접 플레이를 지켜보며 세심하게 챙겼다. 이 회장은 이후에도 대회장을 지키며 세계적인 선수들의 플레이를 눈에 담았다. 이 회장이 이끄는 CJ는 골프 사랑이 각별한 기업이다. CJ는 2017년부터 PGA 투어 정규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코로나19 팬데믹이 시작되면서 미국으로 장소를 옮겼다. 2023년부터는 바이런 넬슨 대회의 타이틀 스폰서를 맡아 ‘더CJ컵 바이런 넬슨’을 열고 있다. 이날 이 회장은 대회장에 위치한 하우스 오브 CJ도 방문했다. 하우스 오브 CJ는 K-푸드, K-뷰티, K-엔터테인먼트를 한 곳에서 만날 수 있는 글로벌 K-라이프스타일 공간이다. 이 회장은 하우스 오브 CJ 부스를 찬찬히 둘러보며 브랜드들의 설치 상황을 확인했다. 대회 최종일까지 관전을 할 예정인 이후 이 회장은 CJ올리브영이 이달 말 캘리포니아주 패서디나에 오픈하는 미국 첫 매장이자 글로벌 1호 매장도 방문할 예정이다. 올리브영은 로스앤젤레스(LA) 웨스트필드 등 미국에 순차적으로 복수의 매장을 개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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