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0점만점 (1 Pos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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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중생이 첫 출전 아시안게임서... '양궁의 나라' 한국에 전무후무 천재 탄생? 14세 소녀 강연서가 아시안게임 양궁 컴파운드 개인전에서 150점을 기록하며 8강에 올랐다. 아시안게임 신기록을 세우고 3관왕 벤남을 꺾은 그녀의 활약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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