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씨의 신작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아스오라)가 내달 2일부터 글로벌 CBT(비공개 베타 테스트)를 진행한다.
엔씨는 23일 아스오라 공식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글로벌 CBT의 테스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오라는 지난달 19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전세계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 참가자를 모집했다. 당첨자는 23일부터 순차적으로 CBT 안내 메일을 받는다.
선정된 이용자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 동안 모바일(안드로이드, iOS) 플랫폼에서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지원 언어는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번체), 영어다.
아스오라는 이번 글로벌 CBT에서 메인 스토리 3종, 미니 스토리 2종, 최초 공개되는 레이드 콘텐츠, 캐릭터 18종, 전투 및 교류 콘텐츠 등을 선보인다.
엔씨 관계자는 “이번 글로벌 CBT를 통해 다양한 이용자 피드백을 확인하고, 개발에 적극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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