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앤트로픽이 의료 지식 플랫폼 오픈에비던스와 손잡고 인공지능(AI) 기반 임상진단 도구를 지원한다고 로이터통신이 22일(현지시각) 보도했다.
양사는 의료 인프라가 취약해 환자 진료에 어려움을 겪는 아프리카 등 중·저소득 국가의 의료진에 무상으로 임상 의사결정 지원 도구를 제공하기로 했다. 지원 대상은 우간다, 앙골라, 수단, 아이티, 몽골 등 약 100개국에 달한다.
오픈에비던스는 동료 평가 거친 의학 연구·논문과 진료 지침을 토대로 의사들의 질문에 답해주는 플랫폼이다.
오픈에비던스는 동료 평가를 거친 연구 논문과 처치 가이드라인을 바탕으로 의사들의 질문에 즉각 답변해주는 플랫폼이다. 현재 미국과 유럽의 의료진은 오픈에비던스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다.
앤트로픽은 백엔드 기술 지원을 하고 오픈에비던스는 지역별 의료 인프라를 고려한 최적화된 시스템을 제공할 방침이다.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