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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박은식 산림청장, 경남 양산 통도사 찾아 ‘중요 소나무림 보전 방안’ 논의 박은식 산림청장은 21일 경남 양산시 통도사를 방문해 사찰 주변 중요 소나무림 보전방안을 논의했다. 박 청장은 통도사, 경상남도, 양산시 등 관계자와 소나무재선충병 피해 예방 및 방제전략 마련 등을 논의했다.
  • DB손해보험, 계열사 임원 특별관계 해소에도 최대주주 지분율 27.50% 유지 DB손해보험은 계열사 임원 신해철의 특별관계 해소로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변동이 발생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이번 변동으로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총 소유주식수는 18,015,507주로 변경되었음을 밝혔다.공시에 따르면, 신해철 계열사 임원은 변경 전 DB손해보험 보통주식 120주를 소유하고 있었으며, 이는 최대주주 지분율에 포함되는 주식이었다.2026년
  • 영주시, ‘왕을 지킨 남자’ 금성대군 이야기 AI 영화로 제작 영주시가 초실사 AI 역사영화 제작에 나섰다. 영주시는 AI 역사영화 ‘왕을 지킨 남자(가제)’ 제작을 마치고 21일 시청 강당에서 첫 시사회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작품은 생성형 AI 기술을 활용해 지역 역사와 이야기를 영상 콘텐츠로 구현한 프로젝트다. 단순 홍보 영상이 아닌 영화 형식으로 제작된 점이 특징이다. 영화는 조선시대 단종 복위 운동에
  • DB증권, 계열사 임원 신해철 지분 200주 변동…특별관계 해소로 최대주주 지분서 제외 DB증권은 2026년 5월 21일 최대주주등소유주식변동신고서를 공시했다. 이번 공시를 통해 계열사 임원인 신해철 씨의 지분 변동 사항이 확인됐다.신해철 씨는 DB증권 보통주식 200주를 보유하고 있었으나, 특별관계 해소를 원인으로 해당 주식이 변동되었다. 이는 2026년 5월 19일 변경된 사항이다.이번 변동으로 신해철 씨는 최대주주 및 특별관계자의 지분에
  • KB스타도 새도약기금행…금융위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 금융당국이 민간 유동화전문회사(SPC) 보유 장기연체채권 전수조사에 나선다. 새도약기금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한 취지에서다. 이억원 금융위원장은 21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출입기자단 간담회에서 “최근 상록수 사례처럼 새도약기금 사각지대가 발생하지 않도록 유동화전문회사까지 전수조사해 사각지대 여부를 면밀히 살펴보겠다”고 밝혔다. 금융위에 따르면 현재 상록수는
  • “공장 도시는 옛말”…김경수·송순호, 창원 100년 대전환 청사진 꺼냈다 걷고 일하고 살기 좋은 도시로 체질 개선 산업·주거·문화 연결하는 도시 재설계 청년주거·집수리 바우처 등 생활 공약 제시 6·3 지방선거 선거운동 첫날인 21일 더불어민주당 김경수 경남도지사 후보와 송순호 창원시장 후보가 창원시 공약을 발표했다. 창원을 걷고 일하고 살기 좋은 도시, 산업문화 수도로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두 후보는 지난 50년의 성공을 넘어
  • 도심 스카이라인 바뀐다…PF 한파 뚫은 서울역·서소문 오피스 개발 ‘활기’ [더퍼블릭=김미희 기자]건설·부동산 PF(프로젝트 파이낸싱) 시장의 양극화가 심화되는 가운데, 서울역 일대 대형 복합개발 사업들이 잇따라 대규모 자금 조달에 성공하며 대전환기를 맞이하고 있다. 낙후됐던 서울역 일대가 광화문·시청·을지로를 잇는 새로운 중심업무지구(CBD)의 핵심 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21일 조선비즈 보도에 따르면 서울 중구 남대문로5가
  • 현금 비중 4% 붕괴…월가가 보내는 조정·매도 신호 [더퍼블릭=안은혜 기자]미국 국채 금리가 19년 만에 최고치를 달성한 가운데 월가 대형 투자기관들이 일제히 증시 조정과 매도 신호에 대한 경고음을 냈다.최근 미 S&P500 지수가 7500선을 돌파하는 등 강세장을 이어왔지만 과열된 투자 심리와 금리 상승 우려가 리스크로 남아있기 때문이다.2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 등에 따르면, 글로벌 투자은행(IB)
  • 정원오 "성동구 싱크홀 5년간 제로" 자랑했지만...국토부엔 2년 연속 신고 사실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가 선대위 회의에서 "최근 5년간 성동구는 싱크홀 사고 제로"라고 자신의 구청장 시절 안전 성과를 자랑했지만, 정작 국토교통부 지하안전정보시스템에는 성동구가 2년 연속 지반침하 사고를 신고한 기록이 그대로 남아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실제 5년 동안 싱크홀 신고가 단 한 건도 없었던 자치구는 광진구와
  • 정원오·오세훈 관훈클럽서 따로 신경전…부동산 두고 정면 충돌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서울시장 선거 양강 후보가 같은 날 같은 자리에 따로 올라 부동산과 주거 정책을 두고 정면 충돌했다. 더불어민주당 정원오 후보와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가 20일 오전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각각 참석해 상대 공약을 직격하면서, 대면 없는 공방이 한층 날카롭게 펼쳐졌다.2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두 후보는 전
  • 삼성은 숨돌렸지만…IT·조선·방산 ‘성과급 도미노’에 굴뚝산업까지 ‘비상’ [더퍼블릭=김미희 기자]삼성전자 노사가 극적으로 임금협상 잠정합의안을 도출하며 고비를 넘겼다. 총파업에 따른 천문학적인 생산 차질 리스크는 일단 모면했지만, SK하이닉스에서 촉발된 ‘역대급 성과급’ 논쟁은 이제 삼성의 울타리를 넘어 산업계 전반을 강타하는 모양새다.다만, 삼성전자 노조가 22∼27일 임금협약 잠정합의안에 대한 찬반 투표를 진행하며 노사 분쟁
  • 이장우 캠프·대전사랑시민협의회, 스카이박스 보도 매체 기자 고발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대전한화생명볼파크 스카이박스 사유화 의혹을 보도한 한 인터넷 매체를 향해 이장우 국민의힘 대전시장 후보 선거대책위원회와 대전사랑시민협의회가 같은 날 동시에 형사 고발·고소 카드를 꺼내 들었다. 공직선거법상 낙선목적 허위사실공표죄까지 적용한 강수다.21일 정치권 등에 따르면, 이장우 후보 선거대책위원회는 이날 해당 매체 기자와 편집자
  • ‘신의 직장’은 옛말…국책은행 이직률 4년 새 3배 급증, 왜? [더퍼블릭=안은혜 기자]'신의 직장'으로 불렸던 국책은행의 이직률이 최근 4년 새 3배 가량 뛴 것으로 나타났다. 신입 행원 모집은 역대급 경쟁률을 보이고 있지만, 시중은행 대비 낮은 연봉 등으로 인한 중도 이탈자가 빠르게 늘고 있는 것이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최근 실시된 IBK기업은행 상반기 신입 행원 채용 경쟁률은 110대1로, 8년 만의 세 자릿
  • 작심한 이석연, 李 대통령 면전서 "국무회의 반대 토론 없다" ‘돌직구’ [더퍼블릭=최얼 기자]이석연 국민통합위원장이 21일 이재명 대통령에게 "의사결정을 할 때 집단사고에서 벗어나야 한다"면서 국무회의에서 반대 토론이 이뤄지지 않는 점을 지적했다.이 위원장은 이날 본보와의 통화에서 청와대에서 열린 대통령 자문회의·위원회 간담회에 참석해 "국민 통합과 관련한 세 가지 요청 사항을 이 대통령에게 말했다"고 밝혔다.해당 간담회는 각
  • 시민단체, 정원오 양천구 폭행 사건 해명 '허위'...김석영 전 비서실장 고발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의 31년 전 양천구청장 비서 시절 폭행·공무집행방해 사건을 둘러싼 해명이 사실과 다르다는 시민단체 고발이 경찰에 접수됐다. 김석영 전 양천구청장 비서실장이 최근 언론 인터뷰에서 "당시 정 후보는 현장에 없었다"고 풀어놓은 해명이 1996년 법원 판결문과 정면충돌한다는 취지다.21일 정치권 등에 따르
  • 삼성 끝나니 카카오… 성과급 갈등에 5개 법인 창사 첫 '파업 문턱'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삼성전자 노사 간 성과급 갈등이 잠정 합의로 일단락된 가운데 이번엔 카카오가 파업 위기에 놓였다. 성과급, 고용 안정 문제를 둘러싼 갈등이 그룹 전반으로 번지면서 카카오와 계열사 4곳이 첫 공동 파업 문턱에 섰다.21일 업계에 따르면 민주노총 전국화학섬유식품노동조합 카카오지회가 전날 진행한 파업 찬반 투표에서 카카오, 카카오페이,
  • “왜 관리비만 오르나 했더니”…정부, 공동주택 관리비 투명화 나선다 [더퍼블릭=홍찬영 기자] 정부가 아파트 관리비 비리와 부당 사용을 막기 위해 처벌 수위를 높이고 제도 개선에 나선다. 관리비 내역 미공개나 장부 허위 작성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는 한편, 수의계약 제한과 회계감사 의무 확대 등을 통해 관리비 투명성을 높이겠다는 방침이다.21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정부는 관계부처 합동으로 ‘공동주택 관리비 제도개선 방안’을
  • 김소연 "전문학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어...재판부 탓에 유권자 겁박까지"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전문학 더불어민주당 대전 서구청장 후보가 자신의 공직선거법 위반 실형 전과를 두고 "재판부장이 누군지 살펴보라"고 회피한 데 이어, 판결문을 공유하는 시민들을 향해 선거관리위원회 고발까지 운운하자 8년 전 사건의 피해 당사자였던 김소연 변호사가 직접 나섰다. 김 변호사는 "전문학 후보는 아직도 사과 한마디 없다"며 "오히려 유권자를
  • 장동혁 "지선 승리가 이재명 재판 재개할 방법"...정청래 "오세훈의 서울 끝내야" [더퍼블릭=김종연 기자] 6·3 지방선거와 국회의원 재·보궐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막을 올린 가운데 여야 지도부가 첫날부터 정면 충돌 메시지를 쏟아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자신의 정치 출발점이었던 대전에서 "지방선거 승리만이 이재명 재판을 재개할 수 있는 방법"이라며 조작기소특검법 카드를 정조준했고,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서울에서 "오세훈의
  • [에듀플러스]한양여대, 2026 창업 Build-up 프로그램 특강 진행 한양여자대학교는 창업지원센터 혁신지원사업 '창업 Build-up 프로그램' 특강을 지난 14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특강에는 비사이드미의 강민정 대표가 '창업 2년차 초기 창업가가 알려주는 창업의 시작부터 Seed 투자까지'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했다. 25개 학과 72명의 학생이 본 프로그램의 특강을 수강했으며 강사와 학생이 질의응답을 통해 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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