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상커머스가 일반식품 제품 ‘루비핏 석류유산균’의 약국 유통을 시작하며 오프라인 판매 채널 확대에 나섰다고 19일 밝혔다.
루비핏 석류유산균은 온라인 판매를 중심으로 유통돼 온 제품이다. 최근 약국 입점을 통해 상담 기반 구매 환경에서도 소비자 접점을 넓히고 있다.
약국은 제품 선택 과정에서 설명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찾는 유통 채널이다. 회사 측은 온라인 정보 이용에 익숙하지 않은 고령층 소비자나 가족을 대신해 제품을 구매하려는 방문객의 문의가 이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성분 구성과 섭취 방법을 확인하려는 경우가 많아 약국 유통을 추진했다. 약국 입점을 계기로 온라인 중심 판매 구조에서 오프라인 채널을 보완한다는 계획이다.
주상커머스 관계자는 “제품을 처음 접하는 소비자들이 약국에서 상담을 통해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유통 채널을 확대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 접점을 넓히는 방향으로 판매 채널을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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