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마젠시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무상 교환·반품 서비스와 택배 A/S 지원을 이달 말까지 운영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서비스는 생활가전 구매 전 사용 편의성과 만족도를 고려하는 소비자 부담을 줄이기 위해 마련됐다. 주문일 기준 7일 이내 제품 사용에 만족하지 못할 경우 무상 교환 또는 반품 절차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음식물처리기는 주방에서 반복적으로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처리 부담을 줄이는 생활가전으로, 기온이 오르는 시기에는 악취와 벌레 문제를 관리하려는 수요와 맞물린다. 부모님 세대에 생활가전을 선물하려는 소비자에게도 실제 사용 편의성은 주요 고려 요소로 꼽힌다.
UMS 몬스터 음식물처리기는 4.5L 처리 공간을 갖춘 제품이다. 업체 측은 음식물 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냄새 관리를 위해 자체 설계 방식의 활성탄 필터를 적용했다고 설명했다. 1kg 용량 필터와 3단계 탈취 시스템도 적용됐다.
또한 음식물 보관 모드를 통해 최대 24시간 보관 후 자동 처리 과정으로 이어지도록 구성했다. 처리 도중 추가로 발생한 음식물 쓰레기도 투입할 수 있으며 BLDC GEAR 모터, 5중 칼날 구조, 150도 고온 히팅 건조 기능, 스마트 디스플레이, 30분 자동 세척 기능 등을 갖췄다.
사후관리도 택배 접수 방식으로 운영된다. A/S가 필요한 경우 직접 서비스센터를 방문하지 않고 전화 접수를 통해 택배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쇼마젠시 관계자는 “가정의 달을 맞아 부모님이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선물을 찾는 소비자들이 많다”며 “이번 지원은 5월 말까지 기간 한정으로 시행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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