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서스코리아가 고객 소통과 브랜드 홍보를 위해 조성한 복합문화공간이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이어가고 있다.
렉서스코리아는 브랜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가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달성한 것을 기념해 고객 감사 세레머니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14년 10월 서울 잠실 롯데월드몰에 처음 오픈한 커넥트투는 ‘사람과 사람’, ‘사람과 자동차’, ‘기업과 사회’를 연결하는 아름답고 세련된 만남의 장으로 시작됐다. 차량 전시와 시승은 물론, 렉서스가 추구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과 오모테나시(환대) 철학을 경험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 운영되어 왔으며, 오픈 이후 약 11년 만에 누적 방문객 400만명을 달성한 것이다.
세러머니 당일 커넥트투를 이용한 고객 전원에게는 ‘제주 한라산 크로와상’ 무료 쿠폰을 증정해 400만명 달성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 ‘제주 한라산 크로와상’은 마스터 드라이버 ‘모리조’가 직접 추천한 커넥트투의 스페셜 메뉴다. 한라산을 모티브로 빚은 크로와상에 지속 가능한 농업을 실천하는 렉서스 영파머스 소속 오재성 농부의 감귤잼을 더해 완성한 디저트로, 공간의 철학과 지역 가치를 담아낸 메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커넥트투 누적 방문객 400만명 달성을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렉서스만의 오모테나시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프로그램과 세심한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기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커넥트투에서는 각종 행사 및 이벤트가 지속적으로 열리고 있다. 최근에는 렉서스코리아가 가정의 달을 맞아 오는 31일까지 서울 잠실 소재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디스커버 투게더’ 체험형 이벤트를 개최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렉서스 고유의 환대 철학인 ‘오모테나시’를 바탕으로 기획됐다. 5월 한 달간 렉서스가 제안하는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을 직접 체험하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꾸려졌다.
먼저 커넥트투 방문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디스커버 유어 컬러: 컬러링 이벤트’가 상시 운영된다. 커넥트투 브랜드 월에 그려진 네 가지 타입의 렉서스 전동화 모델 가운데 원하는 디자인을 직접 채색해 나만의 차량으로 완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이와 함께 ‘디스커버 유어 저니: 커스텀 배지 만들기’도 진행된다.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전기차·콘셉트카 등 토요타자동차의 ‘멀티 패스웨이’ 전략을 반영한 다양한 전동화 라인업 도안을 골라 채색한 뒤 커스텀 배지로 제작하는 체험 프로그램으로, 당일 매장 이용 영수증을 지참한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김상욱 기자 kswpp@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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