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랜드튠즈 엔터테인먼트 소속 보컬디렉터 겸 배우 김정익이 서울에 있는 디너시어터 잠실에서 공연 중인 뮤지컬 ‘Dear’에 출연하고 있다.
뮤지컬 ‘Dear’는 부모와 가족의 의미를 다룬 휴먼 드라마다. 연출을 맡은 배우 정준의 실제 경험 일부가 반영된 작품으로, 지난 4월 2일 개막해 6월 28일까지 공연된다.
김정익은 극 중 결혼 전 밝고 명랑한 청년에서 결혼 이후 가족을 책임지는 아버지가 되는 ‘준혁’ 역을 맡았다. 그는 인물의 시간 흐름에 따른 감정 변화와 책임감을 무대에서 표현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김정익은 “결혼 이전의 밝고 명랑한 총각 시절과 결혼 이후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짊어지게 되는 아버지의 모습을 어떻게 대비감 있게 표현할 수 있을지 고민했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공연 현장은 KBS 정규 프로그램 ‘동네 한 바퀴’를 통해 소개될 예정이다. 방송에는 MC 이만기가 찾은 뮤지컬 ‘Dear’ 공연 현장과 김정익의 일상, 보컬디렉터와 헬스트레이너로 활동하는 모습 등이 담긴다. 해당 방송은 오는 23일 오후 7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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