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전남소방본부는 23일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우려가 큰 샌드위치 패널 구조 다중이용업소를 대상으로 안전 점검에 나선다고 밝혔다.
점검은 다음 달 10일까지 도내 업소 19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소방본부와 일선 소방서가 합동 점검반을 구성해 피난·방화시설 유지관리 상태와 불법 증축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확인한다.
최민철 전남소방본부장은 “다중이용시설은 불특정 다수가 이용하는 공간으로, 재난 발생 시 대형 인명 피해로 이어질 수 있다”며 “도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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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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