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문서기록관리청 (1 Posts)
-
미중 정상회담 후속 일정도 이례적…트럼프·시진핑, 美 ‘역사 창고’ 간다 [미중정상회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에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별도 일정을 소화한다. 두 정상은 미국 국립문서기록관리청(NARA)을 함께 찾아 미중 관계의 역사를 보여주는 주요 기록물을 살펴볼 예정이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부인 멜라니아 여사는 25일(현지시간) 오전 백악관에서 시 주석과 부인 펑리위안 여사를 다시 맞는다.















댓글 많은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