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발점부터 다르다.” BYD코리아가 씨라이언 6 DM-i를 내놓는 자리에서 한 말이다. 당시에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직접 시승한 이후 그 말에 어떤 뜻이 내포되어 있는지 알게 됐다. 씨라이언 6 DM-i는 분명 PHEV에 속하지만 성격은 전기차에 더 가까이 있었다.

허인학 기자
ih.heo@chosunbiz.com
“출발점부터 다르다.” BYD코리아가 씨라이언 6 DM-i를 내놓는 자리에서 한 말이다. 당시에는 무엇이 어떻게 다른 것인지 무척 궁금했다. 그리고 직접 시승한 이후 그 말에 어떤 뜻이 내포되어 있는지 알게 됐다. 씨라이언 6 DM-i는 분명 PHEV에 속하지만 성격은 전기차에 더 가까이 있었다.

허인학 기자
ih.heo@chosunbiz.com
댓글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