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물자 불법 수출 막는다"…부산세관, 수출업체 대상 교육부산세관은 20일 무역 안보관리원, 부산상공회의소와 함께 지역 수출업체와 관세사, 내부 통관 업무 직원 등을 대상으로 '전략물자 수출관리 전문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글로벌 공급망 규제가 강화되면서 전략물자 관리 중요성이 커진 데 따라
하루미츠, ‘말차 브리즈’ 할인 행사 진행하루미츠가 ‘말차 브리즈’ 고객감사제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누적 판매 1500만정 기념으로 마련됐으며, 일부 구성 상품에 최대 34%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할인 적용 범위와 구성은 제품별로 다를 수 있다. 말차 브리즈는 말차 카테킨 성분을 기반으로 한 제품이다. 간편하게 섭취할 수 있는 형태로 구성됐으며, 흡연 이후 생활 관
한밤 버스 올라탄 박형준, 새벽 항만 찾은 전재수…민심 쟁탈전 시작21일 공식 선거운동 첫 일정 결정 ‘생활 밀착’ vs ‘항만 경제’로 갈려 박형준, 자갈치 0시 심야버스 탑승 “늦은 시간 생업 시민 목소리부터” 전재수, 새벽 부산항 통선 선장 만나 “경제 심장, 부산항만 목소리부터”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21일 0시를 기점으로 막을 올리는 가운데,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와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8개월 새 2배…MSCI 韓 비중, 중국 잡는다韓 21%로 中과 1%P 차로 줄어 외인 셀코리아 기조와는 반대모습 시총 대비 외인 지분율도 역대최고 AI 급등장 속 “리밸런싱 과정” 분석 글로벌 벤치마크인 모건스탠리캐피털인터내셔널(MSCI) 신흥국(EM)지수 내 한국 비중이 8개월 만에 2배 이상 늘어나며 중국을 턱밑까지 추격하고 있다. 올해 국내 증시에서 외국인투자가들이 94조 원에 달하는 매물을 쏟
李 “일정기간 화석연료 불가피…탈탄소, 산업에 장애물돼선 안돼”■1주년 국정성과 보고 “가치 중요하지만 균형발전 고려” 속도 대신 실용적 에너지 전환 무게 최악 대비 원유 공급선 확대 주문 강훈식 이어 ‘총리 특사’도 거론 “日, 최고가격제 도입 부러워해” 김정관 산업장관에 칭찬세례도 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집권 1년을 결산하는 자리에서 ‘탈탄소 정책’과 관련해 “산업 발전과 지방 기업 유치 등에 장애가 생기지 않도록
사당 청년안심주택 구제길 열려…미반환 사업주 임차인 모집 제한[서울시, 경매 절차 본격화] 전세사기 보증금 반환 청구 가능 문제 사업주엔 위약금 등 강력제재 그간 보증금 미반환 피해 구제가 지연됐던 서울시 청년안심주택 ‘사당 코브’ 임차인들이 보증금을 선지급받을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건물 전체에 대한 경매 절차가 본격화되면서 전세 피해 확인과 보증금 선지급 신청도 속도를 낼 것으로 전망된다. 20일 서울시에 따르면
경기지사 선거운동 첫날…추미애 교통·조응천 혁신·양향자 노사 '3人3色'여야 경기도지사 후보들이 각기 다른 방식으로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 첫 행보에 나선다.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의왕과 성남에서 공식 선거운동을 시작하고, 조응천 개혁신당 후보는 이준석 당대표의 지역구인 동탄에서 유세를 시작한다. 국민의힘의
정인화·박성현 광양시장 후보 지지자 장외 집회…시민 피로감도6·3 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 시작을 하루 앞두고 전남 광양시장 유력 후보들 의혹을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20일 오전 광양을사랑하는모임(광사모) 회원들은 광양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내란정국 골프 의혹'이 불거진 정인화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사퇴를
경기 화성·안산·시흥·김포 '호우주의보' 발효기상청은 20일 오후 5시를 기해 경기 화성·안산·시흥·김포 등 4개 시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동안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상될 때 내려진다. 기상청 관계자는 "하천변 또는 지하차도
오중기 경북지사 후보 “경산에 청년 취·창업 특화밸리 조성”오중기 더불어민주당 경북지사 후보는 20일 경산시청에서 청년 일자리 공약을 발표했다. 오 후보는 "경산 12개 대학에서 매년 졸업생 2만 5000명이 배출되지만 70%가 타지역으로 유출된다"며 "대학과 산업단지를 연계한 ‘청년 취·창업 특화밸리’를 조
민주당, ‘반려동물 1500만 표심’ 정조준…진료비 완화·동물복지법 추진 [6·3 지선]더불어민주당이 6·3 지방선거를 2주 앞두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를 겨냥한 동물복지 공약을 대거 내놓으며 표심 공략에 나섰다. 민주당 총괄상임선대위원장인 정청래 대표는 2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동물복지 공약 발표회를 열고 “반려동물 양육 가구 1500만 시대가 됐다”며 “반려동물과 함께 살아가는 우리의 한 가족, 한 구성원으로서 동물복지를 적극적으로 고민
전북TP, 차 부품업체 '친환경 전환' 밀착 지원…내달 2일 마감전북테크노파크(전북TP)가 도내 상용차 부품 제조 중소기업의 친환경차 전환과 사업다각화를 지원한다. 전북TP는 '공동 회복 솔루션'에 참여할 수요기업을 오는 6월 2일까지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모집은 중소벤처기업부와 전북도가 주관하는 '중소
셀마인, 강동아이비의원 재생의료 지정 협력셀마인이 강동아이비의원의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 지정 절차에서 세포처리시설 구축과 인허가 대응 컨설팅을 수행했다. 첨단재생의료 실시기관은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수행에 필요한 인력, 시설, 장비, 표준작업지침서, 안전관리 체계 등을 갖춘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보건복지부가 심사해 지정하는 제도다. 세포 배양·처리·보관이 이뤄지는 시설은 관련 법령과 기술 기준에 맞
“세계 공급망 위기” 외신 발칵…中 반도체주 반사이익에 들썩“삼성전자 멈추면 충격” 긴급타전 日선 “역전의 기회 왔다” 분위기 대만 난야테크는 장중 3.8% 급등 삼성전자 노사 합의가 20일 결렬돼 총파업이 초읽기에 들어가자 전 세계 외신들도 긴급히 타전했다. 삼성전자가 전 세계 기술 산업의 기반인 반도체의 주요 공급 업체인 만큼 생산 차질로 전 세계 공급망이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우려가 잇따랐다. 일본과 중국 등
스페이스X, 상장 후 30일내 AI 코딩기업 인수커서 거래 불발시 위약금 100억弗 달·화성 탐사용 스타십V3 첫 비행 추진 스페이스X가 상장 직후 인공지능(AI) 코딩 스타트업 ‘커서’를 인수하겠다는 의사를 밝히면서 AI 역량 강화에 대한 야심을 드러냈다. 스페이스X는 이번 주 달·화성 탐사 임무를 지원하도록 업그레이드된 ‘스타십 V3’ 기체의 첫 시험비행도 실시한다. 20일(현지 시간) 블룸버그통신은
액스비스, 80억원 규모 공급계약 체결액스비스는 20일 80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상대방은 공시에서 밝히지 않았다. 계약 내용은 이차전지(각형배터리) 제조공정용 레이저 시스템 공급계약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6년 7월 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43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565억7305만원 대비 14.14% 규모다.이번
삼성·LG도 올라탔다…AWS가 한국 ‘피지컬 AI’에 12조 쏟은 이유는 [현장+]아마존웹서비스(AWS)가 한국을 ‘피지컬 인공지능(AI)’ 시대를 이끌 글로벌 거점으로 낙점했다. 2031년까지 12조6000억원에 달하는 역대급 투자를 단행해 국내 생태계를 직접 챙기겠다는 구상이다. AWS는 20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AWS 서밋 서울 2026’을 열고 한국 시장을 향한 전방위적 지원책을 발표했다. 이날 기조연설에 나선 함기호 AW
바이브컴퍼니, 문화체육관광부와 9억원 규모 정책여론수렴시스템 고도화 사업 계약바이브컴퍼니는 20일 문화체육관광부와 9억6037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정책여론수렴시스템 고도화 사업 공급계약이다.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1월 14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240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47억2543만원 대비 6.52% 규모다.바이브컴퍼니는 올해 1월1일 부
트럭은 논두렁으로, 승용차는 가드레일로…강원 교통사고 속출20일 강원 지역에서 교통사고가 잇따랐다. 이날 오후 1시 55분쯤 횡성 공근면의 한 휴게소 앞에서 렉서스 차량이 중앙 가드레일을 들이받았다. 이 사고로 A 씨(20대)가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같은 날 오전 10시 50분쯤 원주 태장동 강변교삼거리
익산 30대 인구 다시 늘었다…비결은 주택 공급·금융 지원낡은 주택을 피해 인근 도시로 빠져나가던 시민들의 발길이 다시 전북 익산으로 향하고 있다. 익산시가 지난 10년간 꾸준히 추진해 온 주택 공급 확대와 파격적인 금융 지원 정책이 30대 인구를 다시 유입시킨 것으로 풀이된다. 20일 최영철 익산시 건설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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