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날씨] 강원(25일, 월)…내륙 낮 최고 28~30도, 바다 안개25일 강원 지역은 구름이 많다가 밤부터 차차 흐려진다. 아침 최저기온은 내륙 12~16도, 산지 11~12도, 동해안 15~17도, 낮 최고기온은 내륙 28~30도, 산지 24~26도, 동해안 23~26도로 예보됐다. 영서와 산간 지역은 낮과 밤의
[지선 현장] 김부겸·추경호 100m 대치…대구FC 경기장 달군 '제3의 더비'24일 오후 대구IM뱅크파크. 이날 그라운드 밖에서도 또 하나의 '더비'가 펼쳐졌다. 한쪽엔 빨간 점퍼, 100m 떨어진 반대쪽엔 파란 점퍼.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후보인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와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대구FC 홈경기가 열리는 경기장 앞에서 정면으로 맞붙었다.킥오프를 앞두고 하늘색 유니폼을 입은 팬들이 경기장으로 밀려들었다. 보수의
조승래 “김용남, 의혹 적극 소명 요청…장동혁은 공직선거법 위반 고발”[CBC뉴스] 더불어민주당 조승래 총괄선거대책본부장은 24일 경기 평택을 국회의원 재선거에 출마한 김용남 후보의 ‘차명 대부업체 운영’ 의혹과 관련해 후보 측에 적극적인 소명을 요청했다고 밝혔다.조 본부장은 이날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언론과 시민들에게 소명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후보에게 요청했고, 소명 내용을 당에도 보고해달라고 했다”며 “복잡한 가정사까지
민주콩고 에볼라 사망 200명 넘어… 美, 검역 강화 공항 확대민주콩고에서 에볼라 집단발병으로 사망자가 204명에 이르고, WHO는 위험 수준을 '매우 높음'으로 상향 조정했다. 주변국 확산 우려도 커지고 있다.
"다이소 OO로 문질러라"…'쓰기 찜찜' 스벅 텀블러 로고 지우는 팁 떴다[영상]스타벅스 '탱크데이' 논란 이후 불매 움직임이 사그라들지 않고 있는 가운데 스타벅스 텀블러 로고를 지우는 방법까지 공유되며 '탈벅'(탈퇴 스타벅스) 분위기도 더욱 확산되고 있다. 최근 SNS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스타벅스 로고 텀블러에서 지우
택배 과대포장 기준 적용 국면, 빈 공간 줄이기 실효성 시험대온라인 유통 확대와 함께 택배 포장 폐기물 문제가 생활 속 제로웨이스트 과제로 부상하고 있다. 제품보다 큰 상자, 과도한 완충재, 반복 포장은 소비자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폐기물 배출 요인으로 꼽힌다. 기후에너지환경부는 택배 수송 과정에서 발생하는 포장재를 줄이기 위해 일회용 수송포장 방법 기준을 2024년 4월 30일부터 시행했다. 기준의 핵심은 포장공간비
[기획] 건설기계 부품도 재제조로…품질인증이 여는 순환경제 시장건설기계 부품 재제조를 위한 품질인증 기반 구축 사업이 추진된다. 자동차부품에 이어 산업장비 분야까지 사용 후 부품의 성능을 평가하고 다시 활용하는 체계가 마련되면서, 그린산업의 범위가 소재 개발을 넘어 제품 생애주기 관리로 넓어지고 있다. 산업통상부는 지난 22일 ‘탄소저감형 건설기계 재제조 품질인증 기반구축을 통한 신시장 개척’ 사업 시행계획을 공고했다
하은호·양향자, 산본로데오 합동유세…군포 현안 지원 호소하은호 국민의힘 군포시장 후보는 지난 23일 오후 군포 산본로데오거리에서 양향자 경기지사 후보와 합동 유세를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하 후보는 재건축·재개발, 금정역 복합개발, 47번 국도 지하화 등 지역 현안 해결을 내세우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군포 가선거구 공천을 반납한 뒤 국민의힘 경기도당 대변인으로 양 후보 지원에 나선 이훈미 군포시의
[지선 현장] 박수현·김태흠, 각원사서 동선 교차…시민 밀착 vs 안정감불기 2570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충남도지사 선거에 출마한 여야 후보들이 사찰을 찾았다. 같은 봉축 일정이었지만, 현장에서 드러난 두 후보의 현장 결은 확연히 달랐다.박수현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셔틀버스를 기다리는 시민 한 명 한 명의 손을 잡는 '시민 밀착형' 행보를 보인 반면, 김태흠 국민의힘 후보는 주지 스님과의 두터운 친밀감과 지지 연호를 바탕으
[지선 현장] "꼭 눌러뿌고 당선되이소"…박형준 가는 사찰마다 '팬미팅장' 방불부처님오신날인 24일 박형준 국민의힘 부산시장 후보의 모든 일정은 '불심'에 맞춰졌다.박 후보는 오전 8시 수영구의 영주암을 찾은 것을 시작으로 △8시50분 마하사 △10시15분 범어사 △11시40분 안국선원 △12시50분 흥법사 △오후 2시 혜원정사 △오후 3시20분 내원정사 △오후 4시40분 한마음선원 등 부산에 위치한 총 8곳의 사찰을 방문했다.이 가
경찰, '5·18 탱크데이 논란' 정용진 고발 절차상 피의자 입건'5.18 탱크데이' 논란에 휩싸인 스타벅스코리아 대주주 신세계그룹 정용진 회장이 고발 절차상 형식적 '피의자 신분'으로 입건됐다.24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정 회장과 손정현 전 스타벅스코리아 대표를 모욕 및 5·18 민주화운동 등에 관한 특별법 위반 등 혐의로 입건했다.이들은 5·18 당일인 지난 18일 텀블러 프로모션을 진행하는
프로를 위한 스마트폰 짐벌, DJI ‘오즈모 모바일 8P’DJI가 새로운 플래그십 스마트폰 짐벌 ‘오즈모 모바일 8P’를 출시했다. 스마트폰을 장착해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인 스마트폰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간단한 일상 촬영이 아닌 움직이면서도 안정적이고 전문가급 영상을 촬영하고자 한다면 짐벌은 필수적이다. 이번 ‘오즈모 모바일 8P’는 분리형 리모컨을 갖췄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리모컨을 통한 원격 조작은
[청년 정치 | 뉴권자 플레이 매뉴얼③] 투표를 망설이는 청년들을 위한 지방선거 설명서정치는 어렵고 선거는 복잡하다. 손안의 정보는 넘쳐나지만, 무엇이 진실인지 어떤 공약이 내 일상을 바꿀 실마리가 될지 가려내기란 결코 쉽지 않다.[청년 정치 | 뉴권자 플레이 매뉴얼]은 바로 이 지점에서 시작한다. 여기서 ‘뉴권자(New+유권자)’는 단순히 처음 투표권을 얻은 청년 세대만을 뜻하지 않는다. 정치에 관심은 있으나 갈 길을 잃었던 이들, 선거를
[속보] 트럼프 “對이란 협상대표들에 합의 서두르지 말라 지시…시간은 우리 편”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4일(현지시간) 이란과의 종전 협상을 진행 중인 미국 대표단에 “서둘러 합의에 도달하지 말라고 지시했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트루스소셜에 “(이란과의) 협상은 질서 있고 건설적인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고 적었다. 합의를 서두르지 않도록 지시한 배경에 대해서는 “시간은 우리 편”이라는 논리를 내세웠다. 이어 “(미
김보라 안성시장 후보, 도심권 맞춤 공약…교통·돌봄·창업 기반 확충김보라 더불어민주당 안성시장 후보는 안성1동·안성2동·안성3동을 대상으로 한 도심권 공약을 발표하고 원도심 활성화, 안성천 수변 공간 정비, 생활 인프라 확충을 추진하겠다고 24일 밝혔다. 김 후보는 도심권 발전 방향으로 △원도심 매력 강화 △안성천 수변 공간 개선 △생활권 편의 확대 등 3가지를 제시했다. 안성1동은 전통시장과 원도심 골목을 중심으로 문화
박현경 이어 이다연 ‘女골프 50억 클럽’ 올해만 벌써 2명 가입…다음은 ‘김수지 vs 이예원’ 경쟁 [오태식의 골프이야기]이번 주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상금 랭킹 1위 주인공의 얼굴이 바뀌었다. 지난 주 1위였던 이예원이 2위(3억 7573만원)로 내려왔고 지난 주 2위였던 김민솔이 선두(3억 7631만원)를 되찾았다. 이예원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로 원정 나간 사이 E1 채리티 오픈에 출전한 김민솔이 공동 47위에 머물렀지만 상금 660만원을 챙겨
[영상]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 황영웅부터 영파씨까지 총출동[CBC뉴스]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 시상식이 24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에 위치한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대한민국 베스트브랜드협회 주최, 브랜드가치연구소 주관으로 진행된 ‘2026 대한민국 한류연예대상’은 소비자들로부터 사랑과 신뢰를 받아온 영화, 드라마, 가요 등 각분야 스타들의 공로를 인정하고 축하하는 대규모 시상식이다.
"평소 무시해서"…동료 기사 살해한 60대 구속영장충북 괴산경찰서는 같은 회사 동료 기사를 흉기로 살해한 혐의(살인)로 A 씨(60대)의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24일 밝혔다. A 씨는 전날 오후 3시쯤 증평군 증평읍 한 공장에서 같은 통근 버스 기사인 B 씨(60대)에게 흉기를 휘둘러 숨지게 한 혐의
“한국 1년 국방비보다 많다” 미국이 돈을 쏟아붓고 있다는 미래 핵심 무기2차 대전 이후 최대 폭, ‘이천조국’이 된 미국 국방비 미국은 2027 회계연도 국방예산안을 전년 대비 약 44% 늘린 1조 5000억 달러 규모로 잡았다.원화로 환산하면 2200조 원을 넘는 숫자로, 한국 1년 국방비의 30배가 넘는 수준이다.전후 최대 폭 증액이라는 평가가 나올 만큼, 미군 전체 구조를 다시 짜겠다는 의지가 반영됐다.핵심 투자는 미사일
국방부가 앞으로 “미래 100년 전쟁을 준비한다는 비밀 군단” 정체에 발칵AI로 무장한 새로운 병과, 과학기술병 국방부가 AI·빅데이터·사이버·로봇 등 첨단 분야 전공자를 뽑아 군에서 바로 연구·개발에 투입하는 ‘과학기술분야 전문특기병’ 제도를 공식화했다.단순 행정·전투 보조가 아니라, 입대와 동시에 국방 과학기술 인력으로 쓰겠다는 구상이다.이 제도는 “미래 전쟁의 핵심은 알고리즘과 데이터”라는 전제에서, 젊은 인재를 조기에 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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