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은 20일 길리어드 사이언스와 2101억9163만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원료의약품(API)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9일부터 2027년 12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591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2조1866억원 대비 9.61% 규모다.

유한양행은 올해 1월1일 부터 5월 20일까지 총 2건, 누적 금액으론 2661억8239만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은 없다.

![[표] 유한양행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81/image-dc11ac9c-a0a9-4d49-9e5f-e159711c61c9.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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