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천만 원대에 3.5톤을 끈다고?” 싶은 국산차가 있습니다. 기아가 처음 내놓은 정통 픽업트럭입니다. 주인공은 기아 타스만입니다.

「기아 첫 정통 픽업」
타스만은 바디온프레임 구조의 정통 픽업트럭입니다. 2.5 가솔린 터보로 281마력을 냅니다. 최대 3,500kg까지 견인할 수 있습니다.

「3천만 원대부터」
가격은 3,750만 원부터 5,240만 원대까지입니다. 트림에 따라 도심형부터 오프로드형까지 선택폭이 넓습니다. 국산 픽업 선택지를 넓힌 모델입니다.

「일과 레저를 한 번에」
전장 5,410mm의 큰 차체로 적재와 견인에 강합니다. 짐차로도, 주말 레저용으로도 활용됩니다. 픽업 특유의 실용성을 국산으로 누릴 수 있습니다.

타스만은 견인·적재가 필요한 자영업자와 레저족에게 어울립니다. 국산 정통 픽업을 기다려온 분께 반가운 차입니다. ※가격·제원은 트림과 옵션에 따라 다르므로 계약 전 최신 견적 확인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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