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중공업은 18일 오세아니아 지역 선주와 1조1242억원 규모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계약 내용은 LNG운반선 3척 공급계약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5월 15일부터 2029년 5월 31일까지 총 공급기간은 1112일이다. 이번에 체결한 공급계약 금액은 최근 매출액 10조6500억원 대비 10.6% 규모다.

삼성중공업은 올해 1월1일 부터 5월 18일까지 총 12건, 누적 금액으론 6조9654억원의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공급계약 공시 금액 3조8209억원 대비 82.3% 증가한 수치다.

![[표] 삼성중공업의 주요 단일판매ㆍ공급계약](https://contents-cdn.viewus.co.kr/image/2026/05/CP-2024-0081/image-aaaa1880-705b-4828-b464-3b3626068322.jpe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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